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음식 유행하는 경우 처음에 줄서도 못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사는 사람 능력자로 평가하는데 맞는가요?
어떤 음식 유행하기 시작하고 사람들 입소문 나기 시작하면 얼마 기간 동안 줄서서 구매하기도 하며 실제 줄서도 사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실제 구매하는 사람을 경제적으로 안정되며 능력자 평가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직장인들은 돈 있어도 시간 제약 걸려서 못사는 경우도 많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줄선다는 것은 시간이 된다는 소리고 음식을 산다는 것은 경제력이 있어야가능한 일입니다. 분명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것을 능력이라고 까지는 말하기가 힘드네요. 유행하는 음식 맛보는 것이 취미인 사람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기는하나 능력자라고까지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능력자라고 하는것도 맞는것 같긴 합니다. 아침일찍 출발해서 가계가 오픈하기 전에 미리 문 밖에 서있는것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은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아침시간에요. 직장인이나 학생도 마찬가지죠.
딱히 그런 걸 사왔다고 해서 능력자라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냥 좀 일찍 나와서 줄만 설 뿐인데 말이죠
솔직히 그것도 유행 타는 사람이나 신경쓰고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들이나 신경 쓸 뿐 입니다
그거가지고 능력자니 트렌디하다느니 하는 자체가 웃긴 일입니다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살 순 있습니다
쉬는 날에 일찍 나가서 줄서거나 예약하면 됩니다
유행이라고 못사거나 구하지 못할 건 없습니다
(솔직히 돈만 있으면 뭐든 못 구하겠습니까? 요즘 같은 시대에 말이죠, 초고가의 한정판 제품도 돈만 있으면 구하고
특정인한테만 아주 특별하게 제작해서 선물 한 제품도 경매에 나오는데 돈만 있으면 다 구합니다)
직접 만들어 드시거나 파는 사람들은 무슨 신으로 평가 받아야 하나 싶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음식 유행하는 경우 처음에 줄도 못서서 못사는 경우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바람에 순서가 되지 못함이 커서 이고.
또한 그 음식을 구매하는 경우는 먼저 줄을 서서 기다렸고 그 순번이 되어서 였기 때문 입니다.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그 순번이 자기차례 까지 오냐, 안 오냐 차이로 인함이 크겠습니다.
줄서서 음식 사먹고 줄서서
빵사먹고 줄서서 두쫀쿠 사고 이런 것들이 능력이라고 하기에는 애매 합니다
원래 능력자들은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것이 유행하는지도 모른답니다 이런
걸 사서먹고 줄서서 사는
사람들은 그런 유행해 민감한 바람들 그런 유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렇게 말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능력이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줄서서 긴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웨이팅을 하는 시간이 지루하고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결국 기다려서 먹는 것이 그 유행하는 음식을 얻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능력자로 치부할 수 있죠
줄서서 사는 음식을 사는 능력자인거죠.
그런 음식을 사먹는다고 경제적으로 안정됨을 증명하는건 아닙니다.
단발성인 경우가 많고 음식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현재 유행 중인 두쫀쿠도 비싸다고 하지만 양대비 비싸다는 거지 밥한끼 값이니 사먹으려고하면 못 사먹을 가격은 아니죠.
비싸도 유행할때 한번정도 사먹는 단발성의 그치는 경우 그것만으로 경제력을 따지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이런 음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고요.
안녕하세요 유행중인 음식의 웨이팅해서 사는걸 능력이라고 치기엔 능력자라고 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준비가 철저한거고 시간이 되는조건이 있어야 하는거죠 직장인들 대부분은 주말이 아니면 웨이팅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