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에 사는데요. 보일러가 망가지면 집주인이 고쳐주는게 맞나요?

연립에 사는데요. 보일러가 망가지면 집주인이 고쳐주는게 맞나요. 보일러가 에러가 나서 확인해보니 누수 에러가 뜬거라고 하더라구요. 보일러 고쳐야할거같은데 이건 주인이 고쳐주는게 맞죠? 지금 전세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립에 사시고 전세로 사신다 라면

    보일러 고장은 본인이 아니라 집 주인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어

    보일러 수리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고로, 집주인이 고쳐주어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입자라면 당연히 주인에게 이야기해서 보일러 보수를 받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주인분께서 호의적이라면 사소한 것이라도 이야기하는게 맞구요. ㅎ

  • 전세거주하시면 전세계약에 명시되어있습니다. 집의수리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저는 전세 거주하면서 10만원 이하의 수선비용이 발생했을때는 직접 수리했고요.

    그 이상이 발생하는 수선건에 대해서는 집주인이 수리해줬습니다.

  • 네~~ 연립에 전세 월세든 보일러가 망가졌으면 집주인이 고쳐줘야합니다~~ 그 집안에 문제부분은 집주인이 해결해 줄 의무가 있습니다~~~

  • 제가 알기론 보통 집주인이 고쳐주는게 맞습니다. 간단한 사항이라면 세입자가 고치기도 하지만 보통의 경우나 고비용이 들어가는 수리의 경우 집주인에게 청구 하는게 맞습니다.

  • 보일러 노후화로 인한 부분은 집주인이 하는 것이 맞고 관리 부실이나 세입자 과실로 인해서 망가지면 세입자가 수리를 해야됩니다. 다만 질문자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노후화로 인하여 망가진 거 같은데 그런 경우에는 아마 집주인이 수리를 해줄 거 같고 한번 이야기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