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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의 선택으로 손에 손잡고를 들으니 88서울 올림픽이 생각나네요. 어떤 메달이 생각나시나요. 여자 양궁김수녕선수 탁구의 유남규 현정화 복싱의 김광선 다른건 생각이 안나네요.
아 복싱의 부끄러운 금메달도 생각이 나네요.
그런 금메달은 본인의 커리에도 도움이 안되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 나날들
어머 손에손잡고 코리아나 대단했었죠. 저는 굴렁쇠소년도 계속 생각나고 양궁 김수녕선수가 2관왕을 했던 기억도 생생합니다. 우리나라 양궁은 정말 어나더레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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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복싱의 판정 시비는우리나라의 금매달 수는 올라갔으나 당사자인 박시헌도 정작 자신이 왜 금메달을 떤 건지를 의아해 했죠. 결국 박시헌도 일찍 은퇴를 합니다.
복싱 자체가 참 탈이 많은 종목이라 매번 올림픽 퇴출 논의가 있죠.
복싱은 고대 올림픽부터의 전통만 아니면 진작에 퇴출되었을 종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