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돼지고기 해동할때 냉장고에서 하루 두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건 왜그렇죠??

냉동 돼지고기 해동할때 냉장고에서 하루 두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건 왜그렇죠?? 전자레인지에 해동했을 때 식감이 많이 차이가 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동된 고기를 급속으로 해동할 경우 단백질의 변형이 생기고 수분감이 급속해서 빠져나갑니다. 그로 인해 고기의 육질이 떨어지고 맛도 줄어들게 되니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을 해주시는 게 더 맛있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냉동실에 있던 고기를 급속해동을 한다면 고기의 육질이 달라지고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해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냉장실에 고기를 두고 서서히 해동을 시킵니다.

  • 예, 아무래도 냉동된 고기를 조리할 때에는 냉동 상태로는 어렵기 때문에

    이를 해동해야 하는데 해동할 때에 잘못하면 세균이 번식합니다.

    그렇기에 냉장고에 넣으신 다음 천천히 해동하면

    세균 번식 없이도 해동이 된다고 합니다.

  • 냉장 해동은 저온완만해동 방식으로 단백질 변성 및 육즙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반면 전저레인지 해동은 붕균일한 부분 가열로 인해 조직 수축과 수분 증발이 커져 식감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0-4도에서 12-24시간 냉장 해동이 가장 이상적인 품질을 유지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온도가 급격히 변하면 고기가 변질될수 있어서 맛도 없어지기도 하구요 전자랜지에 하게 된다면 맛도 차이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여름에는 냉장고가 아닌 상온에 있다보면 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해동도 천천히하면 할수록 고기의 육즙이 손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급격하게 해동을 하면 해동 과정에서 세균과 박테리아가 번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동은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것이 안전하고 맛도 좋습니다.

  • 식중동을 유발하는 세균증식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상온에서 놔둘 경우 세균증식 위험성이 크고

    해동전 냉장보관을 통해 육류의 육즙 손실을 최소화하고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데 좋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