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는 오빠랑 같이 영화보러 갈 거 같은데 옷 어떻게 입을까요ㅠㅠ
같이 알바 하는 오빠인데 밥은 한 번 먹어봤는데
시간내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어떻게 입는 게 좋을까요?
꾸안꾸? 바지? 흰롱스커트에 꾸꾸꾸로 가면 부담스러워 할까요?
저는 기왕 만나는 거 이뻐보이고 싶어서요ㅠㅠ 추천해주세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감있는 상대라면 꾸며도 되지만 그냥 오빠 동생 사이면 편하게 입어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어린 나이면 수수한 것도 굉장히 이쁘기 때문에 수수하게 꾸민듯 안 꾸민듯 입어도 충분히 이쁠 것 같아요
너무 꾸꾸꾸는 부담스러울것 같다는데 1표 더합니다~ 아무래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밝은 느낌으로 흰스커트보다는 아이보리 계열로 코디해입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연인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적당한 수준의 데이트룩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라 단순한 만남이면 적당한 노출하면 남자들은 좋아할 거예요
너무 꾸꾸꾸면 좀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 평소입던 스타일에서 컬러감에 포인트를 좀
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특히 헤어쪽으로 평소에 묶고다녔으면 풀고 웨이브를 넣어보셔도
여성미 물씬할것 같아서 좋을것 같습니다.
영화 재밌게보시구 좋은시간 보내시고 오셔용^^ 화이팅~~
그분의 취향에따라서 달라질것같은데 꾸안꾸좋아하시는분도 있고 꾸꾸꾸를좋아하시는분도있더라구요 제경험상 머리를 푸는것보다 목선보잉게 묶는걸 더선호하더라구요
알바 오빠랑 처음 시간 내서 만나는 영화 데이트라니, 설레면서도 긴장되겠어요ㅠㅠ 기왕이면 자연스럽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 완전 이해해요. 너무 꾸미지 않게 캐주얼하면서 포인트 주는 스타일로 가세요. 12월이라 추우니 얇은 롱스커트보단 슬림한 청바지나 치노팬츠에 오버핏 니트나 셔츠 올려 입고, 볼캡이나 스니커즈로 편안하게. 오빠가 알바 동료라 부담 주기 싫으면 흰 스커트 대신 데님으로 가성비 좋고, 가디건 하나 걸치면 따뜻하면서 여성스러워요. 메이크업은 립만 살짝 포인트 주고, 미소로 자신감 보이면 진짜 매력 폭발할 거예요. 영화관 분위기라 앉아서 편한 게 제일! 질문자님 그대로 예쁠 테니 자신 있게 즐기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같이일하는분하고 식사를한다면 편안하게 청바지입고가는것이 좋구요.그분에게 이쁘게 보여지고싶다면 치마입고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따로 보시는게 얼마 되지 않았다면, 꾸꾸꾸 스타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초반인 만큼, 알바 때와 다른 모습에 매력이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
사람들은 집에 옷이 많으면서도 없다고들 많이 이야기합니다.
평상시에 내가 좋아서 입고다니는것이 가장 편하고 상대방에게도 꾸밈없는 모습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오빠인것 같은데 같이 알바한다고 하면 편하고 부담없는 청비지에 티셔츠를 입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직 오빠의 마음을 모르니 신중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썸인가요?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꾸꾸꾸로 가야합니다.
꾸안꾸보다, 안꾸보다 꾸꾸꾸가 훨씬 낫습니다.
이뻐보이고 싶으시다면 꾸꾸꾸 옷차림에, 화장은 꾸안꾸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털털한거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꾸꾸꾸는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 오빠의 인스타를 알고 있다면 인스타 사진에 평소 어떻게 입고 다니는지 보시고 평소 꾸꾸 스타일을 많이 입는다면 비슷하게 흰색 롱스커트를 입으시고 평소에 꾸안꾸 느낌을 많이 입는다면 비슷하게 꾸안꾸 느낌으로 니트에 패딩에 바지 무난하게 입는 거 추천드립니다. 근데 인스타로 감이 안온다면 그냥 롱스커트에 가디건에 코트처럼 꾸꾸꾸로 입는 거 추천드려욬
핵심은 편해 보이는데 가까이 보면 예쁜 느낌이 좋습니다. 상의는 니트/크롭 가디건/라운드넥 긴팔티를 입으시면 부드럽고 포근한 무드가 영화관과 잘 맞습니다. 하의는 바지가 살작 더 편안하고 호감을 끌기 좋을듯 합니다. 와이드 슬랙스나 데님 계열로요. 흰 롱스커트도 가능한데 상의는 심플, 악세서리는 최소, 메이크업은 데일리톤으로 해보세요 향수도 강하지 않게 손목, 머리카락 끝에만 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