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가운데 지그소 퍼즐(조각 퍼즐)은 1760년경 영국의 판화가이자 지도 제작자인 존 스필스버리가 만들었습니다. 당시 지리 교육 교구로 퍼즐을 만든 것입니다. 그는 나무 판에 지도를 붙인 뒤 각 나라의 경계선을 따라 조각조각 잘라 학생들이 지리 정보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한 것입니다. 당시에는 지그소(실톱)이라는 명청 없이 단순히 지도 퍼즐로 불렸습니다.
지그소는 실톱이라는 도구의 이름입니다. 즉 1900년대 초반 실톱의 개발로 톱으로 잘라낸 퍼즐이라 지그소 퍼즐이라 불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