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네에 있습니다. 아프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모라티니아는 전통적으로 살찐 여성을 선호한다고 하지요. 기아와 가뭄이 자주 발생하는 이 나라에서 뚱뚱한 몸매는 번영을 나타내며 살찐 아내는 부의 상징이 됐다고 합니다. 여자 아이들은 7살 정도 되면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훈련 캠프에 보내져서 먹기를 강요받는다고 합니다. BBC 뉴스에 따르면 어떤 여자 아이들은 이곳에서 약 60에서 100 킬로그램까지 몸무게를 늘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추세는 이제 많이 없어지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