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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니 자기가 시켜놓고 성질내는건 무슨경우인지

이거 넣으라고 해놓고

만들어 놨더니

해보니까 필요없는거라고

빼라면서 내가 잘못한것처럼 지적하는데

방금전까지도 이데이터 표시안하고 보냈다고 지적하면서 다시보내라고 하더니

넣어보니 데이터가 안맞는걸 알았는지

맨날 시키는대로 하라면서 자기가 잘못만들라고 시킨건 그냥 은근쓸적 내탓하면서 넘어갈려고 하네요

따지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고하고

자기가 잘못시킨건 전혀 반성도 안하면서

나보고만 반성하라고

웃기는 인간 아닌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도존경받는스파게티

    현재도존경받는스파게티

    그런 사람은 티를 내야 알더라고요. 

    지시받은 업무 시작하기 전에 “~~업무 처리하면 되는 거 맞죠?” 물어보고 하세요. 

    그 담에 또 딴소리하면 정색하고 “아까 확인했을 때 그런 얘기 없고 하라고 하셨잖아요.” 하고 티를 내세요. 본인 잘못 아니라는 걸 알려줘야 합니다. 

  • 네. 개념없는 상사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겠습니다. 한두번이면 그냥 넘어갈수 있는데

    자주 반복되면 대책을 준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먼저 상사하고 따로 대화의 시간을

    가져서 허심탄회하게 대화 해보시고 당분간

    지켜보시는게 좋습니다. 대화후 상사가 좋은방향으로 바뀌면 다행인데 변화가 없으면

    다른 방법도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것도 최후의 방법이라고 사료됩니다. 아무튼 어려운 직장환경을 잘헤쳐 나가시기 바랍니다~~~

  • 꼰대 더 꼰대군요

    요즘 엠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엠쥐들은 타격안받고 뻔뻔하고 따질거 따지고요

    잘못해도 그럴수있지 넘기고요

    상사가 잘못하면 호들갑좀 떨어줘요

    몇번 그러면 정신차립니다

    진짜 또라이면 계속 그렇게하셔야하고요

    그러면서 이직준비만이 답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내로남불

    하지만 회사에선 그냥 시키면 시키는대로 잔소리하면 듣고 혼내면 혼나는게 이치죠

    괜히 대들면 좋을게 있나요 조요히 흘러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세월이 해결해주죠

  • 상황에 따라 잘못되었다는겔 본인 스스로가 바로 알수도 있죠.

    화가 나서가 이니라 그냥 벗어나려는 순간적인 혼자말이 아닐까요. 본인이 시켰디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다시하기 위한 순간적인 감정표현으로 생각합니다~~

  • 원래 자기가 시켜논것도 까먹는 사람들이있어요 그냥 본인의 만족대로 상대가하지못하면 뭘하든 그냥 부정적으로보는거죠....

  • 한마디로 작성자님이 맘에 안들어 괴롭히는것 같네요. 그런사람하고는 회사에 같이 지내기 어렵습니다 가급적 회피하거나 아니면 이직을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달팽이님

    회사생활이 스트레스가많으시죠~

    같이일하는 상사든 부하든 잘만나야 일도 스무스하게진행되는거같긴해요

    은근히 위에서 말한데로 본인잘못한건 모르고 기분나쁘게하는 사람들이 한명씩은있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런 상사에겐 강력하게 항의하시는게 맞습니다 몰상식한 상사들이 많은데요 잘못된 지시는 거절하고 항의하는게 맞습니다

  • 지시를 내리고, 그 지시에 따라 행동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잘못을 나에게 떠넘기는 것처럼 느껴질 때,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 있죠.

    이럴 때는 차분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어떤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명확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감정을 배제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면 상대방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답변이 되셨을까요?^^♡

  • 잘못된 지시로 혼자 부담을 지게 만드는 사람은 정말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참 답답한 사람이네요.

    요즘도 저런 부류의 사람이 있는지요?

    잘 되면 내 탓, 못되면 네 탓...

    다음에 또 성질을 낸다든지 남탓을 하면 그자리에서 잘못됨을 꼭 지적하고 넘어가세요.

    상대방이 직장 상사라고 하더라도 따질건 따져야 합니다.

    그냥 은근슬쩍 참고 넘어가면 그 도가 점점 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