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처렴 최근 개량 많이 하는 과일이 뭐가 잇나우

포도처럼 개량 해서 새로운 맛은 보여주는 과일이

어떤것 잇나요 포도 같이 개량은 되고 잇는 과일들이 어떤것 잇고 한국도 개량해서 새로 만들는게 잇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과일 개량 기술은 이제 '샤인머스캣' 뺨 때리는 수준입니다

    특히 포도 '슈팅스타'는 입에 넣으면 진짜 솜사탕 향이 퍼지는 마법을 부리죠

    딸기계의 거인 '킹스베리'는 주먹만 해서 한 입에 놓으려다 턱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제 외제 과일 찾지 말고, 국산 과일로 럭셔리하게 '당 충전' 하세요!

  • 최근 한국은 샤인머스캣처럼 당도가 높고 먹기 편한 과일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고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살린 '비타베리' 딸기, 자두와 살구를 교배하여 이색적인 맛을 내는 '플럼코트', 그리고 껍질째 먹을 수 있거나 석세포를 줄여 부드러운 맛을 강조한 '그린시스' 배 등 다양한 국산 품종을 활발하게 개량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  포도 말고도 여러 과일이 품종 개량으로 맛과 식감을 계속 바꾸고 있어요. 딸기는 개량이 아주 활발해요. 설향처럼 당도 높고 부드러운 품종이 있고, 요즘은 더 단맛이 강하고 향이 진한 품종들도 계속 나오고 있어요.

    사과도 다양해요. 아리수 사과나 루비에스처럼 크기나 색, 당도, 식감을 다르게 만든 품종들이 있어요. 특히 작은 미니 사과 같은 것도 인기예요. 배도 개량되고 있어요. 신고배 외에도 더 아삭하고 당도 높은 품종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어요. 감귤류도 많이 바뀌었어요.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같은 건 당도 높이고 씨 적게 만든 대표적인 개량 품종이에요. 복숭아도 물복, 딱복 외에 당도 높고 향 강한 신품종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요. 농촌진흥청 같은 곳에서 새로운 과일 품종을 계속 개발해서 맛, 저장성, 크기 등을 개선하고 있는걸로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