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비뇨기과쪽으로 관련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어저께 아는 형님 한분한테 연락이 와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그 형님 여자친구랑 한창 잘 지내고 있죠? 이렇게 안부를 여쭤봤는데 그 형님이 한숨을 푹 쉬면서‥ 요즘 같이 잠자리를 가졌는데 너무 빨리 마무리를 해버려서 고민하시더라구요‥ 1~2분만에?? 그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나이를 먹고 있는 입장으로서 남 얘기가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는 무슨 구체적인 원인이 따로 있을까요? 그리고 이를 치료? 아니면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