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를 샀는데 보증이만료되서 갱신위해 차리프트하는 사진이 다시필요하다가 금방 차가져갔다가 준다는데 이런경우도 있나요

중고차를 오늘 구매해서 집에도착했습니다

딜러님이전화오셔거 성능보증이만료되어서 갱신을 해야하는데 그냥보통해주는데 안해줘서 차를 리프트에 올리는 사진을 찍어야한다고합니다 이쪽으로오셔서 차금방가져갔다가 사진만찍고 다시차가져다놓겠다는데 그런경우도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예요

    성능점검기록부와 성능보증보험은 실제 차랑 상태와 관련된 절차라서

    리프트에서 차량을 확인하거나 사진을 남기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다만 오늘 막 구매한 차를 딜러가 다시 가져간다면

    그냥 보내기보다는 성능점검업체 이름과 왜 사진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가능하면 본인이 같이 가거나 직접 받아두는 게 마음이 편해요

    자동차 365에서도 성능점검업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그런 경우가 실제로 있긴 하다

    중고차 보증을 갱신하거나 연장하려면

    차량 상태를 확인한 증빙자료가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차를 리프트에 올려 사진 찍는 절차가 요구될수 있다

    *차를 다시 가져다 주는 이유

    -하체,베기라인,누유 등을 확인하고자 리프트 사진이 필요하다

    -일부업체에는 자체 정비소나 제휴 카센터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기 떄문에

    차를 잠시 가져다가 다시 돌려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