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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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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등 휴식시간때 저를 데리고 산책가려는 고참한테 거부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점심,저녁시간 등 자유로운 시간대를 이용해서 혼자 산책가면되는데 저를꼭 데리고가려는데 바쁘다고 핑계댈시간도 아니고 하루이틀 어디가야된다고 할수도없고 자연스레 본인이랑 같이 안가고싶은 맘이 들게 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부터 확실히 거절했어야합니다. 지금이라도 피곤해서 산책못가겠다고 확실히 밝히세요. 멀리내다보고 자를건잘라야합니다.

  • 휴식시간에 쉰다고 하시거나 아니면 자격증 공부를 하신다고 하고

    자격증을 공부하는척 하면서 상사를 떨궈내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뭔가 이유를 대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 질문자님 직장에서 선배가 점심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질문자님 과 함께 산책을 하자고 한다면 아마도 선배 께서 질문자님을 아끼는것 갔아 보입니다 그러니 질문자님도 좋은 의도로 받아 들여서 가까이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우선 무조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오히려 그 선임, 고참 등과 가까이 지내면서 이런 저런 고충을 털어놓으세요.

    그게 바로 인맥 관리, 사내 정치의 시작입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오히려 반대로 먼저 산책을 가자고 말하고 진짜 상대가 질릴정도로 빡세게 돌아다며보면 어떨까요?

    상대가 그냥 아주 질려버리게 만드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번쯤은 거절해도 되실것 같아요.

    그냥 쉬고 싶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 점심 시간 등 휴식 시간에 본인을 데리고 산책 가는 고참한테 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는 그냥 거절 하면 됩니다. 이런 것의 거절은 본인의 몫입니다. 이런 것을 자연스럽게 뭘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가기 싫다고 말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고민도 들지 않습니다. 가고 싶지 않은 것은 본인의 권리입니다. 이를 잘 생각하길 바랍니다. 사람의 권리는 남이 챙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린 어른이잖아요? 본인의 권리는 본인이 챙기길 바랍니다.

    당당하게 고참에게 말하세요. 가기 싫다고 말하면 됩니다. 가기 싫은 것을 자연스럽게 가기 싫게 만드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심리학자도 못하는 것을 가지고 이를 어떻게 하려고 하나요? 그냥 가기 싫다고 말하고 그 불이익을 다 받으면 됩니다. 이게 회사입니다.

  • 산책을 거부하려면, 점심시간에 바쁘다고 말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세요. 또는 개인적인 약속이나 계획이 있다고 언급하며 참여가 어려움을 정중히 전합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