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 등 휴식 시간에 본인을 데리고 산책 가는 고참한테 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는 그냥 거절 하면 됩니다. 이런 것의 거절은 본인의 몫입니다. 이런 것을 자연스럽게 뭘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가기 싫다고 말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고민도 들지 않습니다. 가고 싶지 않은 것은 본인의 권리입니다. 이를 잘 생각하길 바랍니다. 사람의 권리는 남이 챙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린 어른이잖아요? 본인의 권리는 본인이 챙기길 바랍니다.
당당하게 고참에게 말하세요. 가기 싫다고 말하면 됩니다. 가기 싫은 것을 자연스럽게 가기 싫게 만드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심리학자도 못하는 것을 가지고 이를 어떻게 하려고 하나요? 그냥 가기 싫다고 말하고 그 불이익을 다 받으면 됩니다. 이게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