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추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인가요
우리나라도 비상시를 대비해서
비축유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거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가장 많은 비축유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인가요
또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비축유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또 어느 나라인가요
상위 10개국 정도는 알수 있으면 좋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인구 대비 하여 비축유가 조사된 결과는 나와 있지 않아서 단순 전략 비축유에 보유 순위에 대해서만 설명드리면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일본
4위 한국
5위 독일
6~10위는 인도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6~10위는 iea권고치에 따라서 90일 주기로 순위가 변동된다고 합니다!
해당 순위는 국제 에너지기구(iea)의 공식 보고서와 매일경제 등 최신 신문기사를 통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많은 비축유(석유 비축량)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이며, 약 7억 배럴 규모의 전략비축유 시설을 운영해 세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구 대비 기준으로는 중동 산유국들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특히 쿠웨이트·카타르·아랍에미리트 등이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략 비축유를 가장 많이 쌓아둔 나라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이 1위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세계 6위권의 엄청난 보유량을 자랑합니다. 상위권은 주로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독일, 한국, 프랑스 순으로 리스트가 채워집니다. 우리나라는 인구 대비로 따져봐도 비축유 보유량이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특히 한국은 IEA 권고치를 훨씬 상회하는 약 200일분 이상의 기름을 상시 비축하고 있습니다. 인구당 비축량으로만 본다면 노르웨이나 중동의 산유국들이 최상위권을 차지하곤 합니다. 하지만 비산유국 중에서는 한국이 에너지 안보를 위해 기름을 가장 꼼꼼히 챙기는 나라입니다. 정부는 울산이나 거제 같은 곳의 거대 지하 동굴에 비상용 기름을 안전하게 보관 중입니다. 이 정도 양는 반년 이상은 경제를 멈추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