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태국 여행 중 영어만으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할까요?

태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영어만으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데 공항이나 호텔, 음식점, 쇼핑몰 등에서는 영어만으로도 큰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을까요?

반대로 길거리 식당이나 시장, 지방 도시에서는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실제로 태국을 다녀오신 분들은 영어만으로 여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미리 알아두면 좋은 태국어 표현이나 팁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 지인분들이 최근에 태국 여행을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영어가 표지판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쌩 태국인들이 다니는 그런 야시장이 아니고 관광야시장, 관광지역이라면 영어만 알고 계셔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지역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중에 영어 유창하신분들이 꽤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즘은 번역기가 잘 되어 있어서 번역기 사용을 하시거나 너무 걱정되시면 간단한 단어 몇개 알아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태국도 대도시에서는 호텔, 공항, 대형 쇼핑몰, 유명 마사지샵에서는 영어로 의사 소통이 문제 없습니다. 다만, 지방은 영어가 잘 안통하기는 합니다. 만일을 대비 해서 구글 번역기 등을 이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기본 적인 태국어는 외워 두는 것이 좋은데 싸와디캅(안녕하세요), 쿱쿤캅(감사합니다), 아로이(맛있다), 타오라이?(얼마에요?) 첵빈캅(계산해주세요) 등 참고 바랍니다.

  • 태국에도 영어를 하실 줄 아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점원분들도 그렇고. 능력치가 상당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영어 잘하면 소통이 꽤 잘 될거에요.

  • 태국에서 방콕을 한번 가봤는데 유명 쇼핑몰, 호텔, 맛집들, 전철역에서는 영어로 번역되있고, 점원들도 영단어를 알아들었습니다. 그래도 태국어를 알고 가면 의사소통이 편리해집니다

  • 충분합니다 태국인들이 더 영어 잘할듯 싶습니다.보통 한국분들보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있어서 언어 문제는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 반대로 길거리 식당이나 시장, 지방 도시에서는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실제로 태국을 다녀오신 분들은 영어만으로 여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는지 궁금하시군요. 영어만으로도 어느정도 통해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