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회 자매한테 선 긋고 있는데 안 삐지겠죠???

안녕하세요 청년부에서 어떤 자매가 얼마 전부터 저한테 사적인 카톡을 자주 보냈습니다. 근데 저는 이 자매 안 좋아하고 관심도 딱히 없어서 거리를 두고자 조금씩 선을 긋고 있거든요.
안 삐지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년부에서 어떤 자매가 얼마 전부터 질문자님에게 사적인 카톡을 자주 보내고 관심이 없으셔서 고민이시군요 교회 자매한테 선을 확실히 그어야 피곤한 일이 안생깁니다

  • 이성으로서 만남을 확실히 구분하려면, 차라도 한잔 하면서 시실대로 얘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아직 여자를 사귈 상황이 아니라던지 마음에 두고있는 사람이 따로 있다든지, 자매가 포기하게끔 알려 주어야 합니다

  • 그냥 선을 긋는다고 연락 안받고 안하는걸로는 못느낄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기회될때 얘기를 직접하시는것 방법일수 있습니다..

  • 처음에 선을 그어도 확실하지 않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선을 긋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 본인도 알게 되어 마음이 상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교회 자매에게 솔직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은 감정을 존중하고 당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유도 없이 선을 긋는다는 거 오해를 받기 딱 좋은 형태거든요.

  • 네 확실히 태도를 해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사실 선긋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 알기 어렵지만, 무조건 솔직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의 있게 거리를 두면서도,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서 대화를 나누면 상대방이 삐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