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베개 노란얼룩으로 변하는이유?

신랑 베개만 노란얼룩이 생겨요. 땀때문일까요? 자면서 땀을 엄청 흘리는편도 아닌데 신랑베개와 목어깨닿는 위쪽 이불만 노랗게 변하더라구요. 항상 표백을 해야하는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땀과 피지로 인한 때 맞습니다. 락스 세탁이 제일 좋고 베이킹소다 같은 표백 살균 세탁도 좋습니다. 햇볕에 잘 말려주시고 베게커버는 주기적으로 교체하시는게 좋습니다.

  • 몸 분비물질의 색깔에 따라 건강상태가 다를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습니다. 여기 질문 코너 중에서 의사 등 전문가들이 답변하는 전문가 답변코너에 질문을 올려보세요. 어쩌면 건강이상의 신호일수도 있습니다.

  • ㅠ 일단 흡연자가 아니라면 위생 상태

    불량같네요

    목 머리등에서 분비물(기름때)이 많이

    나오는 겁니다

    취침전 샤워를 하면 많이 개선될거 같

    네요

    하지만 개인위생은 본인들 성격과 의지

    이므로 가능할지는???ㅠ

  • 노란얼룩은 보통 잘때 침을흘리거나 베개를 빨지않고 오랫동안 놔두면 노란 얼룩이 생기더라고요. 저도 그런적 있으니까요....

  • 남성분들 베개가 얼룩이 드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주로 땀, 피지, 침 등등이 섬유에 쌓이고 산화되면서 생기는건데 매일 표백하실 필욘 없고 주 1회씩 세탁하시면 됩니다 너무 심한날에 표백제를 사용하시고요

  • 어느집이든 똑같네요

    저희 집도 그래요

    전 그냥 베개커버랑 이불 교체할 때

    세탁기에 세제넣고 탄산소다 좀 넣어서 같이 세탁 돌려요!!

  • 표백해야줘 뭐

    그리고 앞으론 못해도 한달에 한번은 세탁기 돌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노란 얼룩이 하루이틀에 생기진 않거든요

    조금 더 부지런하면 표백하는 고생을 덜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랑분 베게가 색이 변하는이유는 땀이나거나 씻고자지않아서 이물로 인해 색이 변하기는합니다.대부분 땀이나서 변하하는것이대부분입니다.

  • 그거 노폐물입니다

    표백을 하시는것도 있는데 한꼐까 있어서요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합니다

    땀이나 침 이런것들입니다

    바꿔주는게 좋아요

  • 부군 베개만 황변이 되는 거 보면 참 미스터리하죠

    자면서 땀도 안 흘린다는데 혼자 베개에 황금빛 지도를 그러놓으니

    무슨 연금술사도 아니고 황당하시겠어요 ㅎㅎ

    그게 사실 눈에 전혀 안 보이는 머리기름과 피지가 범인이예여

    매번 표백하다간 질문자님 소중한 손목이 먼저 남아나질 않아요

    베개 커버 안에 방수 커버를 씌워 비밀리에 차단하는 게 최고예요

    빨 때는 과탄산소다로 지워버리고 우리 속 편하게 살기로 해요

  • 남편 분이 아마도 땀이 아니라 잘 떄 얼굴등에서 분비되는 유분이 많거나 피부 각질 때문 일수도 있고 혹은 밤에 ㅅ워를 하고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고 젖은 채로 눕는 습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한번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노랗게 된 베게는 그냥 세탁 하지 말고 과탄산소다와 따뜻한 물을 이용해 1-2시간 담가두었다가 세탁하면 비교적 쉽게 지워 집니다.

  • 신랑 베게만 노랗게 변한다면 땀이나 피지, 침 등이 섬유에 반복적으로 쌓여 산화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특히 목과 어깨가 닿는 부분은 피지와 땀이 묻기 쉽습니다. 베개 커버를 자주 세탁하고 완전히 건조하며 심한 얼룩은 산소계 표백제를 활용해보세요. 베개 자체도 세탁 가능한지 확인해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 자는 동안 두피와 얼굴에서 나오는 땀과 피지가 베개 커버를 뚫고 속통까지 스며들어 착색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면서 흘리는 침이나 두피의 미세한 노폐물이 공기 및 세균과 반응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랗게 변색됩니다. 아마 알게 모르게 땀을 흘리시거나 침을 흘리시는 영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