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여자친구를 잊을 수가 없는데 아떻게 할까요??

저는 친구 아는 누나를 소개 받아서 썸 한달 정도 타고

한달 동안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 때문에 매주 한번 밖에 못 만났어요

장거리는 아니지만 거리가 좀 돼서 이동하는게 불편했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 했었는데

두 달전에 새벽에 전화 통화를 했는데 갑자기 카톡이랑

전화가 차단이 돼어 있더라고요 일주일동안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돼서 라인으로 연락을 해보니

갑자기 집착이 심하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 전에는 그런 말도 없었는데 갑자기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고 지금도 다른 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하고 싶지만 솔직히 지금 여자친구보다는 전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 나고 술이 취하면 너무 생각이 나서 울고 있는데 이제 잊어야 겠죠?? 전혀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잊어야 하지만

아직 사랑하는 것 같네요 잊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 헤어졌으면 끝인겁니다. 남남인 거에요 이제 질문자님의 여자가 아닌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잊으셔야 됩니다. 혼자만 사랑하는 거잖아요 그 여성분은 질문자님을 완전히 잊었어요 그런데 질문자님 혼자 사랑한다고 사랑이 이루어 질까요? 지금 보다 더 심해지면 스토킹으로 가는거고 그러면 상대방 여성분을 힘들게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멈추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정확하게 어떤 이유로 헤어지셨는지 알기 힘들지만

    그래도 상대방의 연락처를 알고 있고

    아직 연락이 닿을 방법이 있다면

    한 번 다시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시작해 볼 것을 요청하세요.

  • 잊어야 합니다 그이상 되면 스토커 범죄자 될것 같네요

    잊어버리고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집착 심한다고 하니

    병원 상담받아보세오..

  • 전 여자친구 분을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으면 한 번 더 연락을 해보세요. 그 분이 질문자님의 진심을 알고 받아주시면 서로 대화를 많이 하시면서 서로가 원하는 연애, 연인의 태도 등에 대해 알아가면서 맞춰가도록 하세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용기에도 그 분이 거절하신다면 받아들이시고 그만 두시면 됩니다. 그 뒤에도 한참은 힘들 수 있지만 시도해 보고 아파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후회하면서 아파하는 건 다를 겁니다.

  • 상대방이 헤어지는 이유를 설명했고

    그 내용을 보니 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어떤 오해로인한 부분들이라면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집착이라 말할 정도면

    엄청 질린 거라 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별은 시간이 해결해주니

    더이상 생각하지마시고

    현생을 살아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난 기간도 짧아서

    금방 잊을 수 있을 겁니다

  • 냉정하게 말하면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요. 양쪽말을 들어봐야하지만 사람 관계에 있어서 말도 안되는 회피로 문자통보는 정말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너무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날 훨신 더 사랑해주는 사람이 분명 있더라구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힘들다고 우울해하진만 말고 자기일 하면서 날 더 건강하게 가꾸다보면 분명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 아 근데.. 여친분이 갑자기 차단하는 거 보면 약간 회피형을 만나신것 같아요. 본인이 너무 사랑했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본인을 위해서라도 얼른 잊으시는 게.. 좋겠네욤.. 이런 말 하는 거 더 속상하시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말도 없이 차단하는 사람 만나면 본인만 힘들어요 ㅠㅠㅠ 행복하셨으면 조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