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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나노나노나노

나노나노나노

헤어진 여자친구를 붙잡고 싶습니다.

사내커플이었고 만난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만나는 동안 항상 저는 일방적인 헤어짐통보를 많이 당했습니다.

잘 만나고 있다가 갑자기 우린 아닌것 같다. 감정이 더 깊어지기 전에 끝내야될것 같다. 여기까지만 해야될 것 같다. 등등..

사내커플이어서 동료들에게 들키길 극도로 꺼려해서 그랬던건지 일방적인 통보를 많이 받았었어요.

하지만 제가 너무 좋아했기에 붙잡으면 붙잡혀주긴했습니다. 매번

중요한건 이러한 연애기간동안 심적으로 많이 힘든것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한번에 들이닥치다보니

스트레스성 공황 및 불안장애가 찾아왔습니다.

이후 다시 잘 지내다가 제가 큰 실수를 한적이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그녀가 저에게 다시는 보고싶지않다. 너가 이제 너무 싫다. 이제 자기한테 상관하지말라 라는 말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문제는 사내커플이었다보니 매일 마주쳐야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했다보니 잊혀지지 않은것도 당연하지만 마음을 다잡아도 얼굴을 보면 매번 제가 무너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붙잡고싶은데, 그녀는 저를 아예 모르는척 하고 연락하면 안되는건 알지만 미련이 너무 남아서 간간히 연락을 하면 간간히 답장을 해줄때도 있고 읽씹을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큰 상처를 줬기에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식으로 그녀 마음을 돌려야할지 막막합니다.

6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지금은 붙잡기보다 멈추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미 여러 차례 일방적인 이별 통보가 있었고 마음의 균형이 깨진 관계였던것같네요.

    공황과 불안까지 겪으셨다면 이 관계는 회복보다 소모가 더 큽니다.

    상대가 거리두기를 원할 때 반복적인 연락은 오히려 상처를 깊게 만들어요.

    회사에서는 최소한의 거리만 유지하시고 본인 회복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지금 가장 지켜야 할 사람은 그녀가 아니라 본인이에요.

  • 밝히지도 못할 개인사를 왜 문의하나요? 여론조사해서 개인사를 결정할건가요? 이런 모습이 실망감 줬을 수도 있겠다싶네요. 스스로 답을 알겁니다. 다만, 욕망이 눈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 단단히 잡고 정리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습관적인 헤어짐 통보는 그 사람이 당신을 크게 좋아하진 않는듯 합니다.. 지금은 마음이 아프지만 정리하는것이 좋을듯 해요.. 사랑은 붙잡는다고 내옆에 있는건 아닌듯요..

  • 본인의 큰 잘못을 알릴수도 없는데, 익명의 누군가의 지지에 힘입어 찾아가보려는 그 마음은 사실상 스토킹에 가깝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이 수차례 거절의 의사를 표했는데도 찾아가거나 지속적으로 연락하시는 경우 스토킹처벌법에 의해 범죄로 인식될 수 있고, 지금 이 글도 차후에 사전 공모하신걸로 증빙될 수 있습니다.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 다시 돌리기에는 무리한 있는것 같습니다 님이 맘이 아프고 힘드시겠지만 정리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대로 더 가면 님이 힘들어 질듯합니다 힘내세요

  • 그 큰 잘못을 안말해주는 이유는

    사생활이라서? 아님 누가들어도 용서할수없는 잘못이기에?

    후자일시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잡히겠나

    전자라면 그동안지내왔던 정이 있기에 정떨어질만한 잘못을 안했다면 언젠간 기회는 옵니다

  • 더 큰 시련이 닥치기전에 마음정리를 독한마음먹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또 어찌저찌 다시 만난다해도 결국 오래 못가서 헤어질겁니다. 가슴이 찢어지고 뭉들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정리하세요 

  • 너무 좋아했으니 헤어진 후 사내에서 마주치면 힘드실겁니다.

    하지만 견디셔야합니다.

    우선 질문자님이 큰 잘못을 하셨다했는데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가 큰실수라고 생각이 된다면 상대방에게도 큰 상처로 남아있을겁니다.

    최소한 그 상처가 조금이라도 아물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힘드시겠지만 다른 분을 만나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헤어지고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일년뒤에도 같은 마음이라면 그때 다시 시도해보시죠.

    지금은 마음을 다잡는 시기가 필요해보입니다.

  •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랍니다ᆢ 글쓴님이좋아한다고 하지만 여자분이 싫다는 의사를 보였다면포기하는게좋아요~ 여자분도 같은 회사직원이라 힘들겠지만 글쓴님이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ㅠㅠ 어찌보면 집착일수도 있는데 다른 취미나 관심을 다른방향으로 돌려보시고 잠깐 멈춤이 필요할거 같네요ᆢ 인연이라면 반드시 연결되게 되어 있더라구요ᆢ 더좋은 인연을 만날수도 있으니까요~

  • 일단 잡으면 마이너스에요, 다른 분과 즐겁게 지내세요. 너무 힘들면 전여친과 가능한 비슷한 스타일로 찾아보세요 맘에들고 더나은분 만날때까지 노력해서 찾는방법이 제일 낫습니다. 이미 금이갔기에, 님에게도 좋지않아요

  • 역설적으로 안잡는게 가장 가능성이 높답니다.

    오히려 잡으면 오만 정 다 떨어져요.

    자신이 관계에서 우위고 결정 할 수 있으니까요.

    설령 잡혀진다해도 이미 갑을관계가 정해졌기에 쉽게 다시 헤어지겠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큰 잘못을 하셨다면 이미 여자친구에게는 큰 상처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미 늦어버린만큼 보내주고 잊어주는 갓이 모두를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상담결정 하기까지 마음 결정이 힘드셨을것 같네요.

    마음도 많이 아프시고...

    나혼자만의 집착인지도 깊게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못잊는다면...

    종이를 꺼내서 못잊는 연인을 잡아야 되는 이유 10개...아닌 이유 10개를 적어보세요.

    3일정도 매일 10개씩 적어보고...적으실때 전날 적은건 절대 보면 안됩니다.

    마지막 결정을 위해

    3장을 보면서...공통된 부분에 일치한것에 대해 생각할때 그래도 후회하지 않게 행동하세요.

    어떤 방법을 결정하든지...본인과 전여자친구의 행복이 우선을 둬야합니다.

  • 이런경우 다시 돌릴수 없습니다. 전여친은 이미 마음이 떠났네요. 하루라도 빨리 마음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돌아오더라도 금방 헤어질거에요. 여러사람을 만나보고 본인과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습니다. 저는 15년을 살았지만 결국 아내와 헤어졌네요. 그런 시행착오를 하지 마세요

  • 많이 힘드겠네요

    근데 제가 보기엔 이미 그녀님은 맘이 떠났어요

    그리고 그녀님은 님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냉정하십시오

    세상의 반이 여자입니다.

    님과 잘 맞는 사람 얼마든지 있을겁니다

    님을 좋아해주고 사랑해줄...

    스스로 노예가 되지 않게 자주적, 독립적 삶이 좋지 않을까요?

  • 헤어짐을 무기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도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성격이나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데도 자꾸 습관적으로 해어지자는 말을 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니까 헤어지고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 연애든 결혼이든 둘이 서로 좋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싫다는 의사를 정확히 밝혔고 큰 실수까지 하셨다하니 그쪽에서 이별 통보를 할 수 있지요. 그동안도 여러번 상대방을 잡으셨다 하시니 그녀와의 인연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대가 싫다고 하고 큰실수를 용납하지않으니 서로가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붙잡지마시고 더 멋지게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시간을 투자해보셔요.

    서로 좋아하는 사이여야 에너지도 상승하고

    살맛이 납니다.

    습관적이별통보는 가능성이 없어보입니다.

    사랑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이별보다 이해가 먼저 앞서니까요

    더 좋은 분

    만나시길 응원드려요

  • 사내커플이면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면 잠시 좋고 불편한 점이 생겨요. 서로 타협점을 찾고 맞벌이를 해야 합니다. 이미 서로 파트너가 다르고 각자의 인생 전환점을 맞이 한 것입니다.

    이미 파혼 한 친구를 길에서 만나면 초라해 보입니다. 쿨하지 않다면 상대방과 법적으로 해결할수있습ㄴ다. 돌싱인 전 다시 만날 생각은 없으나 서로 미련이 남으면 상대커플

    배우자의 입장도 고려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근친혼이 되니까 더 기다릴수 없으니까 중간에 낀 여성이건 남성이건 두집 살림이 되어 피곤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의 스트레스 해소 흑기사 5분 단막극 재연 배우는 아니란 걸 잊으면

    안됩니다. 법적으로 상간남 상간녀 소송으로 전재산 몰수 탕진을 할수도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 어떤 행동을 취하면

    오해를 안 할지 생각해야합니다.

    배우자 사망(사별) 재혼과 불륜 상간녀

    상간남의 상황은 다른 겁니다.

    비행청소년 미혼모 미혼부 아이 양육 관계도 문제가 되므로 아이들 입장도 생각해야

    합니다. 과거의 나와 현재의 입장이 다르므로 내 상황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한 과거 청산

    앞으로의 계획이 맞다면 의견일치 맞벌이

    한가정 독방 사랑채 룸메이트 관계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 상황이라면 동거혼 사실혼

    어떤 호적등본을 원하나요? 현명한 판단으로 가정폭력 재판은 없어야 합니다.

  • 1. 관계의 비대칭성 인정

    현재 본인의 태도는 상대방에게 주도권을 완전히 넘겨준 상태입니다. 반복되는 이별 통보와 사내 연애 사실을 숨기려 했던 점은 상대방이 본인을 대등한 파트너로 여기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지고지순한 사랑'이라는 명분 아래 본인을 낮추는 행위는 책임 회피에 가까우며, 이는 건강한 관계가 아닙니다.

    2. 과도한 자책과 집착 중단

    본인이 저지른 실수가 중대 범죄(폭행, 방화 등)가 아니라면, 필요 이상의 저자세는 불필요합니다. 일방적인 거절 의사를 밝힌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스토킹에 해당할 수 있으며, 상대에게는 공포와 불쾌감을 주는 가해 행위가 됩니다.

    3. 상대방의 태도 분석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마지막까지 본인이 관계의 우위를 점하기 위함입니다. 상대방 또한 사과할 줄 모르는 미성숙한 인격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더 이상 본인의 가치를 깎아가며 매달릴 대상이 아닙니다.

    4. 현실적인 해결책 및 개선 방향

    과거의 매몰비용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의 본인을 객관화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 환경의 격리: 상대방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당신의 부재입니다. 직장을 옮기거나 철저히 동선을 분리하여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두십시오.

    • 감정의 배출: 비굴하게 용서를 구하기보다, 상대의 무례함을 직시하고 속으로라도 분노를 표출하며 관계를 종결지으십시오.

    • 자기 객관화와 개선: 상대방이 본인을 부끄러워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매력 자본을 키우는 데 집중하십시오.

    [자기 계발 선택지] | 구분 | 세부 실천 항목 | | :--- | :--- | | 외적 변화 | 체격 관리(운동), 스타일 개선, 깔끔한 인상 관리(그루밍) | | 내적 강화 | 리더십 있는 말투 연습, 독서 및 자격증 취득, 유머 감각 배양 | | 경제적 자립 | 재산 축적 및 자산 관리 역량 강화 |

  • 만난지 오래 되지도 않은 기간동안 이별 통보를 이번 한번도 아닌 몇번째 이면 약간 습관성 인것 같네요

    연인과의 헤어짐과 개인사 때문에 공황장애가 올정도의

    스트레스 였다면 과연 이 만님을 계속해야 할까 의문이듭,

    니다

    흐니님께서 그분에게 큰잘ㅇ솟을 저질렀고 그분계속 쓰니님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마음을 접는것이 많아요

    그분을 정말 좋아하신ㅈ다면 그분의 감정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연인관계는 쌍방의 관계이지 일방의 관계가 아니니까요

    같은 직장에서 매일 보니 더더욱 어려우시겠지만 그분과는 헤어지시고 다음 인연을 기다려 보시는 게 좋을것 같네요

  • 뭣 때문에 헤어지게 됐는지 이유는 알아야 답변을 달수 있는데 큰실수라고만 하셔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근데 연락을하면 간간히 연락을 주고 받았다는 대목에서

    조금이라도 희망을 볼수는 있겠네요

    너무 싫으면 답장도 안하게 되는데

    문자나전화로 하지 말고 만날 기회를 따로 만들어서 만나서 조금이라도 대화해 보세요

    진솔하게 대화해 보세요 10분이든20분이든

    그래도 안된다면 포기해야겠지만

    전화문자보다는 만나서 따로 대화해보는게 제일 좋아 보입니다

  • 본인의 큰 실수라는게 설마 죽어버리겠다 같은 말인가요?

    그걸 배제하더라도 헤어짐을 체념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렇겠지만 시간이 약입니다.

    지나고봐야 알수 있죠

  • 큰 잘못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바람 도박 폭력중에 하나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돌이키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그전에도 헤어지자고 몇번 하신데다가 그3개는 고치기 어렵다는 통념이 있으니까요

  • 영화 유지태 김영애 주연 허진호 감독의 2001년영화 라면먹고 갈래요 나는 대사로 유명한 봄날은간다 에 또 하나의 유명한 대사가 있는데 영애와 헤어진 지태에게 지태의 할머니가 한 말이 있음

  • 너무.돌리고싶다면 간간히연락하지마세요.질려요.

    지금처럼 말고.최대한 차갑게대해보세요 눈도 안마주친다거나.다른여자분이랑 대화를 하는모습을보인다거나 외모와헤어스타일에도 신경을 쓰시고 연락은잠시 멈춰보세요 3달까지반응이 없음 끝난겁니다. 여자는 자기에게 늘 매달리는.남자라고 인식이된분이 180도 달라지면 뭐지하고 궁금증이생기고 외모나다른것들이 업그레이되면 더 궁금증이다가와여.ㅡ

    미련이남으시면 이방법도써보세요.

  • 그래서 사내커플은 하면 안되는게 맞고 얼른 정리하세요, 아니면 진짜 사귀고 싶으면 다른 회사로 가세요, 본인을 잘 파악하셔야죠 쿨한성격 아니면 사내커플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연인 관계는 동등해야지 한쪽이 끌려다니게되면 안되요 불행의 시작입니다

  • 더 가면 스토킹이에요. 이쯤 하시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제 얘기가 어쩌면 시비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진심으로 걱정해서 하는 말이에요. 이건 잘못됐어요.

  • 제 경험에 의하면 붙잡지 않는게 본인에게도 상대에게도 좋아요. 지금은 마음 아프더라도...여자가 그렇게 말 했을땐 상대에게 지친겁니다. 그리고 본인이 큰 실수를 했다면 상대 여자분은 그 실수에 더 마음이 굳게 닫힌거구요~붙잡지 마세요.

    오히려 쿨하게 놓아 주는게 그녀를 향한 마음입니다. 사내커플이였으니 오히려 그녀가 힘들때 도와주면 그때는 상대 여자분의 마음이 열리겠지요~아~ 이 사람이 나를 진정 사랑 했구나~하는....

  • 잘잘못은 뒤로 두고 말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말해준 잘못이 뭔지 안알려줬지만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잘 알아서 선택하실테니깐요

    연애란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상대는 당신에게 정이 떨어진 상태라서

    연애감정이 사라진 겁니다. 관계가 끊어진거라고요.

    상대는 당신을 싫어하는데, 당신은 상대가 좋다고 계속 매달리고 붙잡으려고 하면. 상대는 불행해지겠죠.

    이것도 이기적인거 아닐까요?

    상대가 엄청 불행해져가면서 당신의 감정소모에 동참해야하는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헤어지자면놓아주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다시 헤어질확률도 높고요 무언가가 안맞는거에요 그리고 질문자님의감정소모 감정만더힘들어집니다 그냥놓아주고 조금시간이지나면괜찮아집니다 새로운사람 나랑 맞는 사람 찾는게 제일 좋아요

  • 너무. 붙잡으려고 안달하면 오히려 더 멀어집니다. 글쓴이님의 치명적 잘못으로 이젠 정말 여자친구분이 관계정리를 하고 글쓴이님과는 끝내려는 듯 보이는데, 그냥 두세요.

    이미 인연이 아닙니다.

  • 희망을 주자면 한번은 기회가 다시 올것입니다.

    그것이 본인의 의한건지 아니면 주위의 도움을. 받아서 인지

    한번 마지막 한번은 꼭 오더라구요

    그때 놓치시면 끝입니다.

    기회가 오면 꼭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있지마시고 뭔가 변했다는것을 느끼게끔 쓰니도 노력하셔야합니다.

  • 지금 상황에서 붙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상관하지 말라”는 말을 한 상태라, 반복 연락은 감정 회복이 아니라 관계의 회복 불가 신호로 남습니다.

    사내에서 마주쳐야 한다면 최소한 연락·감정 표현을 완전히 멈추는 게 유일한 반전 카드입니다.

  • 한번 볼아선 사람을 붙잡아 다시 시작한다해도 나중에는 또 이별하는 아픔을 겪을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이야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겁니다

  • 어떤 사건인진 모르겠지만 그 일만으로 헤어짐을 결정하진 않았을 것 같으며 이미 맘을 정한 여성을 다시 되돌려 놓긴 어렵고 억지로 관곌 회복하더라도 결국 다시 헤어지기 마련입니다.

    인연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시고 어떤 점이 헤어짐의 원인이었을지 곰곰히 되새겨 다음 만남 때는 좀더 달라진 모습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 한 번 마음이 틀어지면

    그 마음을 다시 돌려놓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혹여나 돌려놓았다 하더라도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짐을 반복할 겁니다

    이미 헤어진 것도 버티고 버티고 개선하려고 노력하다가 안된 결과입니다

    그러니 그냥 놔주세요

    인연을 놓아줄 때 잘 놓아주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 한번돌아선 여자는 다시돌아온다는거 참 힘든일인것같습니다 님께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모르지만 상대에게 큰상처를 주신것같은데 다시한번 모든일을 복기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돌아갈수있는지 자신에게 잘 물어보세요

  • 여자분께서는 이미 마음이 돌아선것 같아요 같은직장이라 얼굴마주보고 일해야하는건 너무 힘드시겠지만 일상생활 다른취미활동을 열심히 한다거나 하는등으로 잊으려고 노력해보심이 어떨까요 다시 만나도 결국 같은 문제로 헤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참에 멀리 떨어져서 마음정리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나노님

    시간이 약입니다

    나노님이 많이 좋아하는만큼 여친의 나노님 향한 마음도 커야 할텐데ㅡ그만큼은 아니어도ㅡ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1ㆍ나노님이 어떤 큰 잘못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 일로 여친이 큰 상처받고 보고싶지 않다면 놔줘야 할듯합니다

    2ㆍ남녀가 연인이든 부부든 투닥일수 있습니다

    맞춰가는 과정일수 있는데 그럴때마다 헤어지자는 말을 입에 담는다면 습관이 된겁니다

    부부가 된 이후에도 계속 될것이며 결국은 말이 씨가 되서 헤어질겁니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마음이 안좋아요 남자분께서는 너무너무 진심이셨던것 같구요 여자분은 마음이 부족하셨던것 같아요 이미 금이 간 도자기처럼 느껴져서요 다시 만난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될것 같아요

    세상 살다보니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많드라구요

    마음 다독이시고 다른거에 한번 집중해보세요 예를 들어 친구들과 여행 다니기. 친구들과 등산하기. 영화 보기. 맛집 탐방 등등요

    하루하루 지내다보면 1년 5년 금방 지나가구요 예쁜 새짝꿍이 옆에 계실거에요

    힘내세요!!!

  • 과연 지금 결말이 마냥 그냥 나온 결과일까요 지금이라도 인연이 아닌 사이는 보내주는 개 맞습니다 마주쳐도 아무렇지않를 날이 올때까지 최선을 다해 외면하세요 한사람만 상처 받다가 착하기까지 핬다면 반개로 내가 실수하면 더 매정하게 돌아버리는게 사랑인가요 여지가 없습니다

  • 제 생각에는 답장을 한 거 보니 정말 싫은게 아니거나.. 아니면 옛정에 그런 걸수도 있는 것 같아요 상대분이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더라도 용서를 받은 후에 다시 재결합을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진심을 보여주셔야겠습니다. 그토록 간절하면 후회되지 않게 진심을 보여보세요. 하루 이틀로는 힘들겠지만요.. 안타깝지만 힘내셨으면합니다

  • 상대방이 거절의 의사를 표현했다면 더이상 붙잡는건

    실례나 무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여자의 입장에서 이별을 통보하기 까지는 많은 고민과 이별하는 이유에 대한 충돌이 여러차례 있었을 것으로보입니다

    한번 정리된 마음은 내가 전에 아닌 새로운 나로 변화되어 "다른 나"로 정의 되지 않는 한 돌아선 마음은 끝으로 보여집니다

    빠른 마음은 정리가 질문자님의 미래연인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도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마음이 완전 떠났는데 자꾸 그래봤자 소용없습니다

    카톡 받아줄 때도 있었다는 건 상대방도 마음이 남아 있어서가 아니고 안전이별을 하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 본인의 상태를 먼저 회복해야 합니다 (이건 선택이 아닙니다)

    이미 공황·불안까지 왔다고 하셨죠.

    이 상태에서의 연애는 사랑이 아니라 의존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그녀가 느끼는 감정 예를 들면

    “이 사람은 나를 불안하게 한다 / 내 경계를 존중하지 않는다”

    이 인식을 뒤집지 못하면 재회는 불가능합니다.

  • 여자분이 헤어지자고 했는데 자꾸 미련을 보이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을 진심으로 생각하신다면 여자분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붙잡으면 붙잡혀줬다..

    말만 보면 상대방한테 아직 마음이 남아있어서 붙잡혀 준 거라고 생각하기 쉬울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사내연애라는 점에서 오히려 괜히 얼굴 붉히는 상황이 생길까봐 마지못해 받아줬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이별 통보를 했을 때 아닌 것 같다, 여기까지만 이라는 말을 하신 것도 미래를 내다봤을 때 글쓴이님과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지는 못하겠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리셨던 건 아닐까요?

    상대방은 글쓴이님과의 연애와 무난한 회사생활을 저울질 했을 때 회사생활에 더 큰 비중을 두셨나봐요. 그렇다고 한다면 마지막 이별 통보에서 확실히 관계를 정리하고자 나름대로 강하게 말하신 것 같은데 글쓴이님이 포기 못 하시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닐까 싶네요..

  •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지금은 그녀를 붙잡기보다, 스스로를 먼저 돌보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반복된 이별과 상처 속에서도 미련이 남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진심 어린 사과는 이미 하셨다면, 이제는 거리 두기를 통해 나 자신을 회복하는 게 우선입니다.

    그녀의 마음을 바꾸는 것보다, 내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는 게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 안타깝지만 그녀는 이미 마음이 떠났네요.

    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수가 없네요.

    당분간 아프겠지만 시간이 약이 될거에요.

    새출발하세요!

    더 나은 사람이 되는데 노력하고

    다음 분에게는 같은 실수도 하지 말고요.

  •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헤어지자고 통보는 받았어도 때마다 붙잡혀준거보면 싫지 않았던거 같은데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이야기해보세요

  • 헤어지시는게 맞는 거 같네요

    여자분은 이미 마음이 떠나신 거 같아요...

    다시 만난다 하더라도 헤어질 생각하고 만날 거 같아요...

  • 음, 근데 이미 전애인분 마음은 좀 사라진거 같은데요 ㅠ

    언제든 기회?만 있으면 헤어질꺼 같아요

    마음 단단히 먹고 정리하시길.. 힘내세요

  • 사내커플에서 가장 중요한 건요.

    이별 이후에도 업무 관계는 남는다는 겁니다.

    지금 감정대로 행동하면

    상대는 힘들고 불편해지고, 그러다 회사 내 소문까지 나면

    본인도 더 버티기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큰 실수 이후에 상대가 단호해졌다면

    그건 신뢰가 무너진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건 말로 설득한다고 돌아오는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최선은 딱 하나예요.

    업무적으로 깔끔하게, 개인적으로는 완전한 단절.

    그게 상대에게도 예의고 본인 자존감도 지키는 길입니다.

  •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사내연애라 매일 얼굴을 마주치니 좋아하는 마음을 정리하기 정말 힘들 것 같아요.

    하지만 상대방은 님을 진지하게 좋아하는 것 같지 않네요.

    사랑은 양방이 통해야 이루어지는 거지 일방적인 마음으로는 절대 오래 갈 수 없습니다.

    힘드시더라도 깨끗하게 마음 정리하시고 새로운 사랑을 찾으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 헤어지자고 습관처럼 말하시는 분은 사실 비추입니다.

    하는 말에 무게를 모르기 때문에 저는 글쓴이분이

    뭐때문에 싸우는지, 그게 내 잘못이 맞는지 생각해보세요

    연애는 서로 맞추는건데 혹시 나만 맞추는거 아닌지 까지요

  • 잘 만나다가 왜 여자친구의 마음이 변하는지 이유를 알아보셔야 겠네요. 이유를 모르면 다시 만나도 같은 이유로 여자분의 마음이 변할 테니까요... 서로 맞춰가는 것이 연애인데 ... 남자분이 조금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왜 쓰니님께서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얼마나 아직도 사랑하는지 마음이 어떤지에 대해서 진솔하게 말씀해 보시고 그래도 상대방의 마음이 돌려지지 않는다면 포기하시는 게 쓰니님을 위해서라도 좋을 것 같아요 ㅠㅠ

  • '아하'에서 방금 어떤 분의 글에 답을 달고 왔는데 묘하게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학폭 피해 트라우마를 가지신 분인데, 성인이 된 후 폭력 가해자 중 한 사람이 용서를 구하는 연락을 해왔는데 용서를 해줘야 하는가,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분은 그 용서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십니다. 꽤 오랜 시간 후에도 여전히 상처가 크답니다. 상대의 사과가 다행스럽기도 하지만, 그가 구하는 용서가 또 하나의 흉기처럼 느껴지는가 봅니다. 억지로 용서를 생각해야 하는 하는 고통...

    여친 분께 큰 상처를 주셨다고 하셨죠? 본인의 애정과 감정이 식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상대에게 용서를 구하시는 거구요. 상대는 마음이 돌아선 것 같은 거죠. 제가 위에 쓴 내용에 대입해보면 어떨까요? 계속 용서를 받아주길 요청하는 게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요? 과연 좋은 결과가 있을까요?

    아쉽고 아프시겠지만, 하나의 경험으로, 뼈아픈 실수로 겸허하게 받아들이시는 것도 괜찮을 듯싶습니다.


    대중에게 큰 실망을 준 연예인이 자신의 잘못을 겸허히 인정하고(억울한 점이 설마 하나도 없겠어요?) 잠정 은퇴를 하거나 일반인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어떻게든 용서를 받겠다는 뜻인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인지 계속하여 출연을 감행하고, 모르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원한 비호감이 되더라도요. 각자의 판단이고 결정이겠죠.

    잊을 건 잊고, 보낼 건 정중히 보내는 것도 우리가 인생에서 꼭 배우고 실천해야할 덕목입니다.

    부디 언제가 찾아올 새로운 사랑에는 우리 모두 뼈아픈 실수 재탕하지 않도록 해요...

    성냥불을 긋듯 돌연 시작되는 게 사랑이고, 훅 하고 불면 꺼지는 것도 사랑입니다. 의도치 않은 한숨에도 그 불꽃은 꺼지더군요

  • 완전히 돌아선거면 그냥 헤어져 줘야지요

    그러길래 있을 때 잘 해야지 헤어지고 잡으면 뭔 소용입니까?

    읽씹했으면 그냥 놔두세요

    자꾸 미련두지 마시고요

    가는 사람 붙잡아 봤자 좋을거 없습니다

  • 저 또한 오래 연애하였습니다만 힘들어하고 많이 아파하고

    그 당시는 죽을거 같고 미칠거 같고 힘이 들었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 주었어요 좋은 인연은 많습니다 정말 깊은 사정은 모르나 힘든시간 잘 이겨내시고 여러 활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여자친구를 붙잡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여자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함께 여러 사람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충돌한다는 의미로 잡으십시오.

  •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본인이 이별 통보를 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에 의해서 이별을 했다면 굳이 붙잡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한번 마음이 떠나면 되돌리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슨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실수 때문인지 아니면 그 상대방 마음이 다른 데로 가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이별통보를 한 상황이고 그 분은 마음 정리를 하고 있을 텐데 사내에서 같이 보니 마음이 무너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상대방의 마음이 굳혀버린 상황이라면 되돌리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좀더 본인을 위해서 시간을 할애하시고 다른 데 집중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리셋해야 본인의 삶도 좋아지고 새로운 인연을 위한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실 한번 떠난 여친의 마음을 다시 돌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잡으면 잡을 수록 더욱 본인만 지쳐 갑니다. 오히려 잊은 척 하고 냉정 하게 지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인연이 혹시 닿는 다면 다시 이어질 것이고 아니면 그냥 그렇게 잊혀 지겠지요.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본인의 의지 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요. 여자쪽에서 먼저 헤어지자고 한 경우 마음을 되돌리는 여자분은 드뭅니다. 그리도 남자분이 헤너지자고 해서 진행돤 경우도 여자분은 이미 그 부붕이 상처가 되었기에 돌아오실 확률은 높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정말 놓치기 싫으시다면 솔직히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해 보시는 것도 방법인 듯 싶네요. 

  • 그런데 한번 마음이 돌아선 여자는 돌아오지 않는게 정상일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고민을 하고 그런 결정을 했을테니까요.

    그걸 돌리려면 질문자님께서 계속해서 사랑을 구애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소한 선물부터 계속해서 관심을 사야할 것 같아요.

  •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시겠네요. 사내연애라는 특수성과 반복된 이별 통보, 그리고 본인의 건강 상태까지 겹쳐 현재 매우 위태로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실적으로 지금은 '붙잡는 행위'를 멈추는 것이 그녀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상대가 "보고 싶지 않다, 싫다"라고 명확히 표현한 상태에서 계속되는 연락은 미련이 아닌 '부담'과 '공포'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특히 사내에서는 소문과 시선에 예민한 그녀를 더 밀어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 완벽한 거리두기: 회사에서는 철저히 공적인 동료로만 대하세요. 인사 정도만 나누고 사적인 감정은 절대 드러내지 마세요.

    • 본인 회복 우선: 공황과 불안장애 치료에 집중하세요. 본인이 건강해지지 않으면 다시 만난다 해도 비극은 반복됩니다.

    • 변화된 모습: 그녀가 준 상처와 본인의 실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감정적으로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행동)이 백 마디 사과보다 강력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성자 님께서 쓰신 글을 읽으니 절절함이 묻어나오네요. 충분히 여자친구분과 다시 잘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