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초의 통일 왕조인 고대 마우리아 왕조의 아소카왕은 칼리가 전쟁 승리 등을 통해 영토를 광대하게 점령하여 제국을 건설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전쟁을 통해 10만명 이상의 전사자, 15만명의 포로 등 수 많은 희생도 초래했습니다. 전쟁이 끝난다음 아소카느 피로 물든 전장을 둘러보며 깊은 충격을 받았던 것입니다. 아소카왕의 전쟁에 대한 참회를 암석에 새겨 칙령으로 남길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정복을 하지 않고 다르마(법)에 의한 승리를 추구를 시사하며 불교로 귀의했습니다. 따라서 아소카왕은 불경을 간행하고, 전국 곳곳에 84000개의 스투파를 세우고 승려들을 제국에 파견했습니다. 그리고 복지와 종교적 관용, 법치주의에 입각한 통치를 시행했습니다.
즉, 아소카왕은 전쟁의 참상을 참회하고, 불법에 의한 평화주의 통치로 전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