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이 넘으신 어르신도 몸안의 호르몬 변화때문에 젊은 사람들처럼 갱년기 비슷한 증상을 겪으실수가 있답니다 홍조가 올라오고 잠을 잘 못 주무시는것이 꼭 갱년기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노년기에는 몸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다보니 그런정도의 불편함이 나타나곤 합니다 약을 드시는것도 방법이겠지만 평소에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시는것이 도움이 될것입니다요 증상이 계속되면 다른곳이 편찮으신건 아닌지 병원가서 한번 여쭤보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