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임완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네 불면증도 갱년기 증상 중 하나입니다.
규칙적 운동과 호르몬 치료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력의 강화 및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폐경기 이후 생식기 위축 및 성교통, 비뇨생식기 감염 등은 국소적 호르몬 제제의 간헐적 투여로 효과가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을 보충하는 호르몬 치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단독으로 사용하게 되면 자궁내막이 두꺼워져 질환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여 자궁내막의 증식을 예방하게 됩니다.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으로 유방암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질환이나 진단을 받은 게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