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취미나 성향으로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는가요?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 정말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거나 특이한 성향을 가진 경우 취미나 성향으로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는거죠? 잘 되는 경우도 많은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대로 고등학교 시절 취미라든지 성향에 따라서 직업 선택하는 거는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본인이 인테리어라든지 건축 같은 곳에 취미가 있었다면 그런 쪽으로 진로를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 그리기라든지 이런 거 좋아하면 그런 쪽으로도 많이 가고요

  • 네 맞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취미나 성향으로 직업의 방향성을 정하는 경우도 이외로 많습니다.

    개인 능력도 중요하고 상호간의 인맥같은 운도 따라야하지만 그래도 어릴적부터 꿈을키워 그능력을 키운사람들은 잘되지 않더라도 자기 밥벌이하는데는 문제없이 사는사람들이 많다고 볼수있습니다.

  • 네 고교 시절에 취미나 성향이 진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선생님들의 말과 행동, 멘토들의 조언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 저는 오히려 취미나 성향을 고르는 일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는 재밌는 것을 하고 싶어하는 시기입니다.

    저도 컴퓨터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결국 컴퓨터과로 진학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전혀 다른 엉뚱한 일을 하고 있지만요.

    되려 성적으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취미나 성향으로 직업을 고르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고등 학교 때 좋아 하는 취미나 성향 만으로 직업을 가지기는 쉽지 않지만 정말 특이한 경우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면 남들과는 다른 자신 만의 무엇 인가가 있어야만 합니다.예를 들어, 컴퓨터 디자인을 잘 한다던지, 예체능에 소질이 있다 던지 등 자신만의 강점을 가져야 무엇을 하던 성공 가능성이 있습니다.

  • 취미와 생업은 별개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니다. 취미가 본업이 되는 순간 취미로써 느껴지는 매력이 없어진다고들 하는데요, 이것도 각자 사바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때 취미 삼아하던 일을 쭉 이어와서 결국 이 일을 하고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본인이 어떻게 준비하고 현실과 타협을 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다를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단순이 내가 좋아하는 취미라고해서 직업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취미로 가지고 있으나 가수나 보컬 트레이너를 할 만큼의 실력이 되지 않으면 직업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게임이나 예체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좋아하고 취미를 가지는 것에 플러스 재능이 겸비되어야지

    후에 직업군으로 선택을 해야합니다.

    제 주변에도 너무 좋아하는 취미를 직업군으로 선택을 했으나 그 분야에 재능이 없어서 늦은 나이에 다른 길을 선택한 분도 계세요.

    직업을 선택함에는 좀 더 신중한 기준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성공한 사례가 많지는 않겠지만일부 성공한 유명인사나 연예인들이

    학창시절에 좋아하던 취미나

    성향들이 현재까지 이어져

    성공하였다는 미담들을

    텔레비전 방송에서 몇차례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