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순이 내가 좋아하는 취미라고해서 직업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취미로 가지고 있으나 가수나 보컬 트레이너를 할 만큼의 실력이 되지 않으면 직업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게임이나 예체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좋아하고 취미를 가지는 것에 플러스 재능이 겸비되어야지
후에 직업군으로 선택을 해야합니다.
제 주변에도 너무 좋아하는 취미를 직업군으로 선택을 했으나 그 분야에 재능이 없어서 늦은 나이에 다른 길을 선택한 분도 계세요.
직업을 선택함에는 좀 더 신중한 기준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