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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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가장 쉬운 일일까요, 가장 어려운 일일까요?

남들이 정해 놓은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평범한 삶일까요?

아니면 평범함 속에서도 나만의 행복과 만족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삶일까요?

특별해져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소소한 일상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데에도

용기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평범하게 사는것 어렵지않습니다.남들과 비교하지않고 직장다니면서 월급만 받고지낸다면 딱히 어렵게 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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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평범한게 산다는게 힘든 것 같기도 해요

    어찌보면 누구에게는 쉽지만 지금은 하도 이런저런 뭔 일이 팡팡 터져가지고 평범하지가 않다고봐요

  •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어렵죠 정답도 없고

    각자의 기준 가치관이 다 달라서요

    제가보기엔 평범하게 살려면 내려놓는 용기가 필요해보여요 ! 모든걸 다 하고 살수 없으니까요 자기 만족하며 하루하루 나만의 소소한 행복 만족을 찾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져는

  • 평범하게 사는것은 어려운거 같아요!

    사실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생각으로 평범하지 못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준이 다를 수 있을거 같아서요

  • 평범함이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 사람 각각마다 다른거 가탕서여, 정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이거다 할 수는 업지만여, 내 자신이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않으면서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잇다며는 그것이 진정한 삶인 거 가타여.

  • sns를 하신다면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거길 들락거리면 평범의 기준치가 확 올라가니까요.

    어떤 일을 하고 직장을 어디를 다니더라도 남과 비교하지않으면 평범한 삶인거죠. 그저 건강이랑 주변사람 챙기면서 다 그렇게 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