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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단호한갈기쥐214

단호한갈기쥐214

협력업체 본사이직관련 궁금합니다.

현재 A라는 회사 다니고있고 B라는 회사에서 제안이와서 고민중인 상태입니다.

A라는 회사는 해외 물건을 한국에서만 팔아 그물건을 관리해주는 회사 이고

B라는 회사는 그 A물건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곳입니다.

A는 B에다가만 파는건 아닙니다

B도 A에서만 구입하는건 아닙니다.

일하는건 유사하고 심지어 A회사와 B회사와 공유 단톡방도 있는데 거기에 내가 들어가있는데

이거 이직 해도 괜찮을려나요?ㅋㅋㅋ

조건은 제외하고 질문합니다. 이런상황일때 그냥 이직들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회사가 업무나 사람들 분위기가 괜찮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도 있으면 그냥 계속 다니고 B회사가 미래가 더 좋다면 이직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걱정하는 건 현직장과 B 회사 대부분 사람들 알고 있어서 마치 배신하고 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인데 처음에는 그런 분위기이지만 일 열심히 하고 인정 받으면 나중에는 괜찮아집니다. 실제 같은 업종에서 이작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 뭔가 비슷하긴 한데 다른 회사 같은 느낌이 드네요.

    중소기업이라면 소문 잘나기 때문에 조금 꺼림찍 할 수는 있지만

    내가 마음에 드는 회사라면 그냥 이직하는게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어찌됬건 내가 다닐 회사이고 내가 마음에 들어야 회사를 오래 다니고

    일의 능률도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말씀하신 구조라면 직무 겹침이 있지만 직접 경쟁사 이직은 아닌 상황이에요.

    A와 B가 서로 거래는 하지만 독점 관계가 아니고, 업무 내용도 비슷하다고 해도 일반적으로 이직은 가능합니다.

    단, 계약서상 경쟁 제한, 비밀유지 조항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조건 외로 단순 직무 이동이라면, 대부분은 이직해도 문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 저의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직하지 마세요.

    이직하게되면

    2년정도 근무 가능합니다.

    . 회사는 필요 한 부분이 채워지면

    냉정하게 돌아습니다.

    또 본이 평판이 좋지 않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