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 개인간거래시 이상한 사람들 많을까요?

당근에서 직거래로 차 팔려고 한느데

차 판매시 몇칠? 또는 몇주 지나서 차가 고장났다는둥

수리해달라는등 그런 경우가 있나요?

중고차 직거래판매하는것도 그런 뜨라이들 있을까봐

걱정이 되서 문의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좀 번거럽더라도 좋은 플랫폼 안에서 구매 하시는게 좋을거라고 추천합니다

    제품의 품질보증과 가격방어등 개인등이 하기 어려운점을 플랫폼 내에서 해주니 귀찮은점과 약간 높은가격 이 든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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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중고차 거래는 되도록 안하는것이 좋습니다.허구언날 연락와서 이거이상하다 저거 이상하다 환불해달라등 연락하는분들도 많구요.구입하거나 파는것은 딜러한테 파는것이 제일좋습니다.

  •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중고차 개인 직거래 시 간혹 무리한 요구를 하는 구매자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판매 후 발생한 고장에 대해 수리비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계약서에 '인도 후 이의제기 불가' 조항을 명확히 작성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상입니다 이 내용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걱정하시는 상황이 실제로 있긴 있습니다.

    당근이나 중고차 직거래를 하면 며칠~ 몇 주 뒤에 "차가 고장 났다", "수리비를 내달라", "환불해 달라"며 연락하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다만 연락이 온다고 해서 판매자가 무조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 간 직거래는 중고차 매매상사 거래와 달리 별도의 품질보증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판매 당시 알고 있던 중대한 하자를 숨겼거나, "무사고 완전 정상"이라고 했는데 사실과 달랐다면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침수 이력 등을 숨긴 경우에는 문제가 된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 전에

    • 사고 수리 이력 솔직히 고지

    • 차량 상태 사진 영상 보관

    • 계기판 주행거리 촬영

    • 대화 내용 보관

    • 계약서 작성

    정도는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정상적인 구매자는 차량 확인 후 거래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소수예요. 다만 혹시 모르니 "현재 상태 그대로 확인 후 구매"라는 내용을 문자나 계약서에 남겨두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중고차 직거래에서는 차량 자체 문제보다도 허위 입금, 삼자사기 같은 사기 수법을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차량 명의 이전 전에는 반드시 실제 입금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이상한 사람"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차량 상태를 사실대로 설명하고 기록을 남겨두면 대부분의 분쟁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