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습하면 불쾌지수가 높은 이유

장마철에 비가 내내 내리니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날 수 있는데요. 왜 날이 습습하면 더 짜증이 잘 날까요? 그 이유가 특별히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불쾌지수란 여름철 온도, 습도 등에 따라서 사람이 느낄 불쾌감을 예측한 지수입니다. 온습도지수라고도 부릅니다. 습도가 높아지면 인간의 신체는 주변 온도를 실제보다 높게 인지하기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 짜증이 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날이 습한 날에 짜증이 많이 나는 이유는 몸이 끈적 거리기 때문입니다 공기가 습하기 때문에 몸에서 나오는 땀이 잘 마르지 않아 끈적거리고 이 끈적거림 때문에 불괘감이 들어 짜증이 많이 나는 겁니다

  • 사람이 활동하게 되면 몸에서 땀이 나는 데 날씨가 건조하면 쉽게 증발해 시원함을 느끼게 되나,

    습도가 높으면 수분 증발이 잘 되지 않고 피부에 남아 끈적거려 불쾌지수가 높아진다고 생각됩니다.

  • 습하고 더운것은 사람이 싫어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끈적저리는데 하늘은 어둡고 비에 발은 젖고

    어느 상황을 봐도 찜찜한상황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