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외에도 안락사를 합법적으로 허용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는 안락사와 자살 지원 모두를 허용하며, 네덜란드는 2002년부터, 벨기에는 2002년부터 이를 법적으로 인정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2009년부터 안락사를 합법화하였고, 캐나다는 2016년부터 '의료적 도움을 통한 죽음(MAID)'이라는 제도를 통해 자살 지원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도 1997년부터 안락사를 합법화하였지만, 실질적인 접근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들 나라와 지역은 모두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만 안락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