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프리입니다.
공감합니다. 이제 40대로 접어들면서 그런생각이 더더욱 많이 드네요
저는 억지로라도 지금 누릴수 있는것들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그때가 너무 좋고 돌아가고싶지만 그때 보자 지금 더 여유가 있고 직장도 있고 등등
그때 없던것인데 지금 가진것에 대해 감사하죠 근데 사실 그리운건 사실이에요 ㅎㅎㅎ
그리고 자기관리도 더 철저하게 합니다. 조금이라도 천천히 늙자라는 의미로 ㅎㅎㅎ
지난사진들을 봐도 활짝 웃을수 있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