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 baboda

Nan baboda

채택률 높음

하나님이 정말 있으시다면 왜 세상은 불공평 한건가요

하나님이 정말 존재한다면 왜 세상을 이리도 불공평하게 만드셨나요. 누구는 정말 환경의 의해 죄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지옥에 가겠죠. 회개가 있지 않냐고요? 그 사람이 천주교, 개신교를 모르거나 없는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속죄할 기회도 없이 환경이 이끈 대로 지옥으로 가야겠네요. 애초에 잘못을 저지른 사람 잘못 아니냐고요? 소말리아에서 태어나 해적질만 평생 보고 살면 과연 해적질이 나쁘다고 생각할까요? 하나님은 정말 불공평 하고 남을 자신 멋대로 판단하는 쓰레기 아닌건가요? 이딴걸 왜 신으로 추앙하고 받드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없으니 당연한 겁니다

    솔직히 신앙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 개소리입니다

    그냥 지금처럼 모든게 발전하기 전 기댈 곳이 없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가상의 인물, 가상의 스토리라는 겁니다

    물론 이런 소리하면 해당 종교인들이 뭐라 하겠지만 팩트인데 어쩌겠습니까?

    신이라는 건 없습니다

    당연히 현생 외에는 아무것도 없구요

    그러니 한번 사는 인생 제대로 사는게 중요한 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5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철학적 신학적 고민과 맞닿아 있어요.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왜 세상은 불공평한가라는 물음은 흔히 악의 문제라고 불립니다. 세상에 불공평한 이유를 두고는 다양한 해성이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 속에서 의미를 찾고 또 다른 사람은 인간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이해합니다. 중요한 건 이 질문이 우리에게 불공평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점입니다.

  • 신에 대한 걸 고민하시는 거군요

    세상에 정말 하나님이 계시는지 의문일 때가 많죠

    '파티마의 기적'이나 '미린다요'를 검색해보세요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 아닙니다

    다만 모두에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부분에서는 공평하시고요

  • 인류에서 가장 오래된 신화인 수메르 신화에서는 신들이 노예로 쓸려고 인간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이죠. 지구로 온 이유는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 였는데, 아무래도 불편하니가 인간을 창조한 것이죠.

    그들은 점토판에 그들의 이야기를 남겼는데, 성경 창세기는 이 수메르 신화와 상당 부분 유사합니다.

    성경이 기원전 1500년정도부터 성립되기 사작했다면, 점토판은 최소 기원전 2-3천년 이상 올라갑니다.

    이 수메르 신화는 그리스,로마 신화,이집트 신화,유대 신화등의 성립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평가됩니다.

    에덴 동산의 경우 수메르 신화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데 낙원을 준 이유가 처음 만든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도 신기한거죠. 좋은데서 좀 쉬거라. 이런 의미정도로 보입니다. 그 이후에 만들어진 인간들은 금광 채굴에 투입됩니다. 일을 잘해서 외계인들이 좋아했다고 하죠.

    요새도 예루살렘을 두고 싸우고 있는데, 당시 외계인들이 예루살렘을 주요 우주 정거장으로 이용했다고 합니다. 수만년 이상이요.

    당시에 그 장면을 목격한 인간들은, 예루살렘이 성스럽고 신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죠. 이것이 후대를 이어 예루살렘 쟁탈전으로 된것입니다.

    그 후 점토판에서는 어느 시점이 되면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는 듯한 묘사가 나옵니다. 그 후로는 인간들의 역사에 간섭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 전까지는 신정일치입니다. 이집트의 파라오, 외계인들의 혈육인거죠. 실제 어떤 초인적인 능력도 있었고요. 이집트 사람들 보면 윗 사람들에게 절대 복종하지 않습니까?

    외계인신들을 모신 흔적이 남은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죠

  • 가치관 차이인것 같네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서 굉장히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으니 서로 이해 차이나 생각차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비슷한 고민 해본 적 있어요. 태어난 환경이 너무 다른데 결과만으로 심판한다면 불공평하다는 생각 들죠. 그래서 어떤 분들은 종교를 믿고, 어떤 분들은 인간이 만든 개념이라고 보기도 하더라고요. 결국 각자 해석과 믿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