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예전에 박명수님이 티끌모아 티끌이다?

라고 무한도전인가? 그런 방송에서 그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갈수록 물가도 오르고 팍팍해서 그런가 이 말이 덜 와닿는데 다들 어떠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도 질문자님이 언급한 말에 동의합니다. 예전에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통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물가가 너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티끌을 모아도 티끌이라고 생각해요. 부디 물가가 안정화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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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ㅠ

    지금 환율도 있고 카드값이니 공과금이니 돈 쌓이질 못하는게 저금이랍시고 모아봐야 3~5만원 언저리 나오네요

  • 티끌 모아 티끌이기는 하지만 티끌이 의미가 없다고 계속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티끌이라도 아끼면서 절약하고 투자하고 그래야지 요즘과 같은 고물가 자본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