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반려동물
때론희망적인추어탕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8개월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1회
중형견 보호자입니다. 문다기보다는 입 옆 피부..? 로 쪕쩝거리는데 여태 강아지를 많이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어서요. 아프지 않고 진짜 피부로 짭짭거리는지라 지켜보고있긴 한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8개월 강아지가 앞니 대신 입술 옆부분으로 살짝 쩝쩝거리는 행동은 놀이, 애정 표현 또는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다만 입술로 무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앞니로 가볍게 깨무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더라도 사람 피부에 입을 대면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