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게 정답일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검색 해보니까요
케이크 위에 바르는 거라면 보통 바니쉬나 레진을
크림 사이에 넣는 게 아니라, 크림과 장식까지 전부 완성한 마지막 단계에 쓴다네요
중간에 넣으면 케이크가 아니라 접착제 샌드위치가 될 수 있답니다 ㅋㅋ
광택만 살짝 내고 싶으면 바니쉬가 편하고, 진짜 생크림처럼 반짝이고
촉촉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UV레진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레진은 굳기 전까지 먼지 조심하고 환기도 꼭 해주라고 하네요
완성 후 아주 얇게 바르는 게 핵심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