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고숨도치
에어컨 전기세 많이 안 나오게 사용하는 방법
에어컨 아직 집에서는 따로 안 틀고 있었는데...🥹
요즘 너무 습해서 틀어야할까봐요~
전기세 아끼면서 시원하고 뽀송하게 에어컨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벚 알려주세요!
에어컨은 삼성 비스포크 무풍 클래식 사용하고 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성 비스포크 무풍 클래식은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하고 있어서, 옛날 에어컨처럼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다 '처음에 강하게 틀고, 이후에는 계속 켜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력 소비를 줄이는 4단계 가동법>
에어컨이 전기를 가장 많이 먹는 순간은 방 온도를 낮추기 위해 컴프레서가 풀가동될 때입니다. 일단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전력 소모량이 뚝 떨어집니다.
1단계: 처음엔 '강풍'이나 '하이패스 서큘레이터' 모드로
처음 켤 때는 희망 온도를 24~25°C 정도로 낮추고 바람 세기를 강하게 해서 집안 열기를 빠르게 빼내야 합니다. 전기세 아깝다고 처음부터 약하게 틀면 온도가 천천히 내려가서 컴프레서가 고공 분투하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2단계: 목표 온도 도달 후 '무풍 모드' 전환
집안이 시원해졌다면 바로 무풍 모드를 켜세요. 무풍 클래식은 전면에 바람문이 닫히면서 미세한 마이크로 홀로 냉기를 내보내는데, 일반 냉방 대비 전력 사용량을 최대 85%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3단계: 2시간 외출은 그냥 켜두기
비스포크 무풍 클래식은 인버터 방식이라 방이 시원해지면 최소한의 전력(마치 가전제품 대기 전력 수준)만 쓰며 온도를 유지합니다. 장보러 가거나 잠시 나갈 때 껐다가 들어와서 다시 켜면, 뜨거워진 방을 다시 식히느라 전기를 더 많이 씁니다. 90분~2시간 이내의 외출이라면 그냥 켜두는 게 이득입니다.
4단계: 꺼질 때는 '자동 건조' 필수 (간접 전기세 절약)
에어컨을 끌 때 자동 건조가 작동하면 전기가 더 들까 봐 걱정하시지만, 팬만 도는 거라 전력 소모가 미미합니다. 오히려 건조를 안 해서 내부에 곰팡이가 피면 냉방 효율이 떨어져 나중에 전기세가 더 나옵니다.
<무풍 클래식 숨은 기능>
스마트싱스 앱이나 리모컨을 보면 비스포크 모델만의 전기세 절약 기능들이 있습니다.
-AI 쾌적 & AI 절약 모드
스마트폰 스마트싱스 앱에 에어컨을 연결한 뒤 'AI 절약 모드'를 활성화해 보세요.
사용자의 사용 패턴과 외부 온도를 분석해서, 사람이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미세하게 압축기 주파수를 조절합니다.
누진세 구간에 걸리지 않도록 목표 전력량을 설정해 두면 알아서 절전 모드로 작동해 최대 20%까지 전력 소비를 더 줄여줍니다.
-스피드 냉방 후 자동으로 무풍 전환 설정
리모컨이나 앱에서 '무풍 전환' 스케줄이나 자동 설정을 해두면, 굳이 신경 쓰고 있다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알아서 집이 시원해진 뒤 무풍으로 넘어가 전기를 아껴줍니다.
<기본 관리>
아무리 좋은 에어컨도 '이것'이 막히면 전기세 폭탄을 맞습니다.
실외기 주변 환기 (가장 중요): 실외기 주변에 물건이 쌓여있거나 창살형 창문(루버창)이 닫혀있으면 뜨거운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에어컨이 미친 듯이 전기를 먹습니다. 실외기실 창문은 무조건 활짝 열어두세요.
2주에 한 번 필터 청소: 비스포크 클래식 뒷면의 극세사 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흡입력이 떨어져 냉방 효율이 15~20% 저하됩니다. 샤워기로 가볍게 먼지만 씻어내 그늘에 말려주면 평소보다 전기세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채택 보상으로 18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자주 껐다 켰다 하지 않고 적정온도 맞춰놓고 틀어놓는게 껐다켰다 하는것보다 덜 나온다고 알고는 있아요!
그래서 저도 25-26도 유지중이고 1도씩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온도 조절해요!
요즘 에어컨은 절전형으로
많이 나와서 전력 소모가
크진 않은것으로 알아요
전력소비 아끼려면 에어컨을 킬 때 온도를 좀 높혀서 켜면 전력 소모가 크게 줄여집니다
보통 26도로 켜면 아끼는
겁니다 이렇게 사용하는분들
많더라구요 저는 24도로
켭니다 더위를 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