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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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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었다는걸 언체 체감하나요?!

사람이 나이 들었다는걸 어떻게 체감하게 되나요? 어린 사람들과 대화할때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것?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시점에서?어떤 경우인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람이 나이가 들었다는 사실을 체감할 때는 보통 지능이 떨어졌을 때입니다. 지능이 떨어져서 간단한 일도 버거워질 때 자신이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느낄 떄는 아마도 운동을 하면서 인 듯 합니다. 예전에는 엘리베이터를 안 타고 계단을 걸어 다녔는데 이제는 계단을 걸어 다니면 너무 힘이 들어서 계단을 걷기가 힘드네요

  • 나이 들었다는 걸 느끼는 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건강이 예전 같지 않거나 눈이 잘 안 보여서 책이나 글 읽기 힘들 때,

    어린 사람들과 대화할 때 이해가 어려워질 때,

    또는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 그런 것 같아요.

    또, 작은 일상 변화에서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죠.

    결국은 몸과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걸 체감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주변에서 어른처럼 대해줄때 느꼈다가 인정하기 싫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고 노화가 진행을 보게되었을때 인정하게되는거지요.

  •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죠 젊은 사람들과 대화하는데 모르는 말들이나 장소등이 나올때나 아님 저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더워도 작년에는 이렇게까지 힘들거나 땀이 많이 나지 않았는데 하면서 아 나도 이제 점점 나이가 드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 술을 마시고 일어났을때 이전과 같지 않은 경우와 상처가 났는데 예전에는 이틀정도면 사라질 상처도 일주일이상 갈 때

    이런 경우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더라구요

  • 사람이 나이가 들었다는것을 체감하는 경우는 다양한것 같아요 우선 첫번째는

    어린 자녀가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다닐때 그리고 보이지 않던 흰머리가

    자주 목격되고 그리고 몇년후에 흰머리를 염색할때가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느끼는것 같아요

  • 나이가 들었다고 체감할때는 먼저 흰머리가 하나둘씩 늘어 나고 있을때와 노안이 와서 가까운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을때 내가 늙었구나 하고 생각 합니다. 또한 운동을 할때 예전에는 한두시간 해도 힘들지 않았는데 이제는 30분만 운동을 하면 지켜서 너무 힘이 들때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 살다가 점차 나이가 들었다고 느낄때는 거울을 볼때 얼굴에 주름이 늘어났을때 그리고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체력회복이 잘 되지 않을때 주로 느끼고 있습니다.

  •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체감하는 경우는 운동을 할때 그런 것 같습니다. 별로 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덩 숨을 헐떡이는 경우와 몸을 민첩하게 움직이지 못할때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예전보다 쉽게 피곤해지거나 아픈 곳이 잘 낫지 않을 때나 또는 밤을 새거나 무리한 활동 후 회복이 더디다고 느낄 때입니다. 그리고 유행하는 콘텐츠 등에 적응하기 어렵거나 관심 자체가 안갈때 그런거 같습니다.

  • 원래가 활발하고 사람사귀는데 주저함이 없는 편이었어서 남녀노소 누구와도 금방 친해지는편이라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것으로 나이들었다는것을 체감하지 않아요.

    다만 가끔 중요한 자리등을 갈때 전형적인 애엄마 스타일에서 그래도 격식을 갖춘다고 거울을보고 화장등을 진심으로 할떄가있는데 뭔가 없던 주름이 보이고 얼굴이 꺼져가는걸 보면서 전 세월과 나이를 느낀답니다.

  • 사람이 나이 들었다는 것을 체감하는 순간은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여러 변화에서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체적 변화

    시력 저하: 40대 이후부터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이 시작되고, 백내장 등 눈 건강에 변화가 옵니다. 밝은 곳과 어두운 곳에서 시야가 불편해지거나, 색상 구분이 어려워지는 것도 흔합니다.

    관절·뼈 통증: 관절이 뻣뻣하거나 통증이 생기고, 예전보다 쉽게 피로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오래된 부상 부위가 다시 아프거나, 관절염 등 노화 관련 질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피부 변화: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늘어나며,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노인의 66%가 피부 가려움을 경험합니다.

    소변·방광 문제: 소변을 자주 보거나 요실금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는 40대 이상에서 흔히 겪는 변화입니다.

    근육 손실 및 체력 저하: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예전만큼 오래 걷거나 움직이기 힘들어지는 것도 체감 포인트입니다.

    2. 심리적·사회적 변화

    세대 간 소통의 어려움: 젊은 세대와 대화할 때 공감대가 잘 형성되지 않거나, 서로의 문화·가치관 차이로 인해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청장년 90%가 노인과의 소통이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한 피로감: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깊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게 귀찮거나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역할 변화와 위축감: 사회적 역할이 줄고, 외모나 신체 변화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위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런 인식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실제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인지적 변화

    기억력 저하: 이름이나 약속을 잊는 일이 잦아지거나, 사고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성 증가: 나이 들었다는 생각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키우고, 실제로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체 기능 저하(시력, 관절, 피부 등), 세대 간 소통의 어려움, 새로운 관계에 대한 부담감, 기억력 저하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때,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었다"고 체감하게 됩니다. 각 개인마다 체감하는 시점이나 방식은 다르지만, 이러한 변화들이 반복적으로 느껴질 때 노화를 실감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신조어나 트렌드를 이해하지 못하고 젊은 세대와 대화가 어색해질 때와 체력이나 회복력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낄 때도 그렇구요. 거울 속 주름이나 시력 저하 등 외적인 변화를 자각할 때 나이 들었다는걸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