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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야망있는고구마라떼
딩크족 계신가요
딩크로 산다고 할때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무엇인가요?
저는 “그래도 애는 낳아야지” 라는말을 진짜 많이 들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예전에는 말씀처럼 '그래도 애는 낳아야지' 가 많았다면
요즘에는 딩크족이라는 것을 밝혀도
예전 만큼 과도하게 훈수를 두거나 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즉, 결정을 존중하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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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신중한간장게장
요즘 임신이 어려워 원치 않게
딩크가 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딩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자발적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들 말을 좀 조심하는 것 같아요.
잔망루피749
딩크족로 살겠다고 하면 주변 반응은 비교적 일정한 패턴을 보이며, 가장 흔한 반응은 “그래도 애는 낳아야지”, “나중에 후회한다”, “부모님은 뭐라 하시냐” 같은 출산 당위성 중심의 발언입니다.
특히 가족이나 기성세대에서는 가치관 차이로 인해 책임, 노후, 외로움 등을 이유로 설득하거나 압박하는 경우가 많고, 또래 집단에서는 이해하는 반응과 부러움, 혹은 거리감이 혼재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개인 선택으로 존중하는 분위기도 점차 늘고 있어, 과거보다 노골적인 비판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매일고무적인삼겹살
아이고 저도 그 소리 지겹게 들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게 나중에 늙어서 후회한다거나 아파서 병원 가면 누가 지켜주냐는 식의 훈수들이죠 요즘은 하도 세상이 변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아직도 명절이나 가족들 모이면 애가 있어야 집안에 생기가 돈다는둥 본인들 가치관을 강요하는분들이 꽤나 많아서 그냥 허허 웃으며 넘기는게 속 편하더라구요.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부모님께선 자녀가 결혼하길 바라고, 결혼하면 애를 낳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다 같은 생각입니다.
딩크족으로 살면 주위의 참견에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하며 의문을 해소하려 답을 해 주느라 피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딩크족이 지금보다 더 각광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가 성장하고 직업을 가지기엔 미래 경제가 암울하니깐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요즘 딩크족으로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는 부정적인 시선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다만 어르신들은 이해를 못하는게 사실이라서 주위에서 안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