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 상황이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일식프렌차이즈 라멘집을 처음으로 일한지 3주되었습니다. 다른업에서 일하다가 왔는데 대부분 나이가 평균 29~31살직원들입니다. 저는 37살이고 3주차라 어느정도는 다 알지만 저희가게가 인파가 많이 몰리는 지역안이라 매일 매출이 400이상은 넘습니다.

그러나 저도 처음이라 실수도 굉장히많이하고 욕먹고 고쳐나가고있지만, 직원들 내에서 저처럼 생판처음인사람들에게 차별이 심하더라구요.(자기들이 메뉴잘못나간거 실수하면 웃으면서 넘기는데 저나 생판신입같은경우에는 엄청뭐라합니다) 이런부분에서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용없었고 친구소개로 같이 일하고있지만 친구는 정말많이도와주는데

다른사람들은 이런식으로 하면 요즘에도 사람계속구하는데 올지 안올지 의문도 들고 그러면 기존에있는사람들은 힘들어지고 이런상황에서 저만스트레스받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상황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가게 직원들이 신입이라는 이유로 우월감을 느끼거나, 기강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막 대하는 것 같습니다.

  • 어느곳이나 그런 사람들은 있더라구요

    기존에 일하던 사람들끼리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이건 시간이 좀 지나야 해결이 될거같아요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시간을 좀 더 갖고 지켜보세요

  • 제 생각에는 그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만하게 가면 좋겠지만 현재의 모습을 보면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한 다음에는 말도 안 되는 것으로 트집 잡히면 서로 부딪치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