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국왕들은 오늘날과 같은 휴가 개념은 없었습니다. 왕들은 국정을 보살펴야 하므로 일년내내 정무를 보았습니다. 다만 국왕도 명절이나 국가 행사 때 정무를 줄이고, 사냥이나 온천을 갈때는 휴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승이나 고위 관료 신하가 사망하면 며칠간 공식 업무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거도 단순한 휴가라기보다는 건강 관리나 제사, 군사 훈련을 일정인 경우입니다.
반면 신하들은 관리들엑 순휴일이라 하여 정기 휴일이 있어 열흘에 한번씩 쉴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