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의 왕들도 휴가기간이라는 개념이 있었나요?

조선시대의 왕들을 보면

하루일정이 매우 빡빡해보이던데

평소 업무를 보고

특정기간동안 쉬기도 했었나요?

아니면 1년 동안 매일 업무를 보고

쉰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국왕들은 오늘날과 같은 휴가 개념은 없었습니다. 왕들은 국정을 보살펴야 하므로 일년내내 정무를 보았습니다. 다만 국왕도 명절이나 국가 행사 때 정무를 줄이고, 사냥이나 온천을 갈때는 휴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승이나 고위 관료 신하가 사망하면 며칠간 공식 업무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거도 단순한 휴가라기보다는 건강 관리나 제사, 군사 훈련을 일정인 경우입니다.

    반면 신하들은 관리들엑 순휴일이라 하여 정기 휴일이 있어 열흘에 한번씩 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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