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오프샤이드 규정을 잘 몰라서 질문합니다.
제가 축구를 너무 몰라서 그런데 오프사이드 선언이 되는 정확한 기준점이 있나요? 국가대표 경기만 보다보니 축구 규정을 잘 몰라서 재미가 없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위의 답변들은
너무 거시적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답변입니다.
오프사이드를 판단하는 기준점은
'최종수비수'를 기준점으로 생각하심 될거 같습니다.
'최종수비수'(말그대로 우리 골대를 기준으로 가장 후방에 위치한
한명) 외에 또 다른 후방(나머지 한명의 선수
여기서는 2번째로 골대에서 가까운 수비수)
선수가 옵사이드의 기준점이 됩니다.
즉 보통 상황에서는
골키퍼 > 최종수비수
수비수 중 가장 후방에 위치한 선수 > 옵사이드 기준점
이 되는 것이죠.
이런 상황 속에서
하프라인을 넘은 상태에서만 발생합니다.
상대팀 선수가 패스를 줄때 공의 출발점 보다
패스를 받는 공격수의 라인이
2번째 수비수의 라인보다 앞쪽에 있으면(골대기준)
옵사이드가 선언 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공격수가 패스를 차는 그 시점보다
공격수가 최종2번쨔 수비수 보다 골을 넣으려는 골대에
더 가까우면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됩니다.
공격을 위해 패스를 할 때 공을 차는 순간을 기준으로 공격수가 수비수들보다 신체부위가 더 골대 앞에 위치하면 옵사이드입니다
물론 하프라인 뒤에서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또 스로인으로 패스할 경우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오프사이드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특히 오프사이드때에는 왜 오프사이드가 되었는지 리플레이를 통해서 보여주는데요.
패스를 하는 선수와 받는 선수가 있을때, 패스하는 선수가 공을 차는 순간에 패스받는 선수의 위치가 수비하는 선수보다 앞에 위치하게 되면 오프사이드가 선언됩니다. 이때 주심은 휘슬을 불게 되는데, 오프사이드를 판정하는 심판은 경기장 옆에서 깃발을 들고 있는 심판이 선언하게 됩니다. 그러면 깃발이 올라가게 되면 깃발을 확인하고 주심이 오프사이드선언을 하게 되는거죠.
오프사이드는 패스 순간, 공격수가 수비수 최종선보다 앞에 있고
머리·몸·발 등 득점에 사용 가능한 신체 부위가 앞서 있으면 선언됩니다.
하프라인에 있거나, 같은 선상·뒤에 있으면 오프사이드가 아닙니다.
상대 진영에 있어도 공에 관여하지 않으면 적용되지 않아 생각보다 단순해요.
오프사이드는 쉽게 수비수 보다 앞에서 공격수가 공을 받으면 발생하는 반칙인데 진영은 상대방 진영에 있어야 하고 자신과 상대 골라인 사이에 상대 수비수가 2명 미만이어야 합니다. 보통 골키퍼는 골라인 근처에 있으니 다른 수비수 1명보다 앞에 있으면 안되는 것이고 해당되는 선수가 공을 건드리거나 수비수를 방해하면 오프사이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