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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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 점은 안 믿는데 살아오면서 사람 얼굴을 보면 얼추 맞더라구요. 정말 관상은 과학일까요?
얼굴은 그 사람의 얼이 담겨있는 굴이라고 하던데요. 저는 살아오면서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성격을 어느 정도 유추해보면 거의 맞더라구요. 사주나 점은 절대 안 보는데 사람 얼굴을 보면 성격이나 직업 정도고 어느 정도 상상이 되어서 맞추고도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평가하는 건 안 좋은 거지만 살면서 느낌이 맞으니 관상학이 있는 이유도 알 것 같더라구요.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도 있는데 정말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