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야외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데이터와 데이터 사용량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야외 라이브는 주로 4G LTE , 5G 이동 통신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공원이나 역 주변에서 와이파이 신호가 약하거나 없을때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직접 인터넷에 접속해서 스트림을 송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5G가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많이 쓰이고, 외국인도 데이터 로밍이나 현지 유심카드를 사용해 비슷한 방식을 이용합니다.
플랫폼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치 등 다양하지만, 모두 실시간 영상 업로드에 많은 데이터를 소비합니다. 화질에 따라 다르지만, 1080p HD 라이브 영상은 대략 시간당 1.5 ~ 3GB 정도 데이터를 씁니다. 720p는 좀더적어서 시간당 1~1.5GB 정도입니다.
한달 동안 하루 1~2시간 정도 꾸준히 방송한다면, 최소 30~90GB 정도 데이터가 필요할수있습니다.데이터 요금제를 잘 확인하고 무제한 요금제나 넉넉한 데이터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