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라이브 스티림하는 사람들은 데이터를 어떤걸 쓸까여?

동네에 역근처 공원가튼데서여, 검머 외국인들도 잇지만

한국인인데, 라이브 스트림 하는 사람들이 잇던데여, 다양한 플랫폼을 쓰는거 같던데,

그렇게 야외 라이브 하는 사람들은 어떤 데이터를 사용하고 잇을지

방소응로 데이터 사용하는데 한달에 얼마나 사용될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요즘 야외 라이브 방송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충분히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다들 5G 스마트폰 요금제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아니면 여러 통신망을 묶어 사용하는 휴대용 본딩장비를 이용합니다. 화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80p 기준으로 잡았을 때 1시간에 약 2~5GB정도고 4K는 그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매일 3~4시간씩 방송하면 한 달에 100GB을 넘게 사용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하는 스트리머들은 대용량이나 무제한 요금제나 방송 전용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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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외 라이브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는 카메라보다 인터넷일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끊기면 방송도 끊기니까요.

    대부분은 5G 무제한 요금제나 데이터 전용 유심을 사용하는 하는데, 오래 방송하는 사람은 여러 통신사를 동시에 연결하는 장치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은 화질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서 정확한 예측은 어려운데, 2~5GB 정도는 한시간에 소모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야외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데이터와 데이터 사용량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야외 라이브는 주로 4G LTE , 5G 이동 통신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공원이나 역 주변에서 와이파이 신호가 약하거나 없을때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직접 인터넷에 접속해서 스트림을 송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5G가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많이 쓰이고, 외국인도 데이터 로밍이나 현지 유심카드를 사용해 비슷한 방식을 이용합니다.

    플랫폼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치 등 다양하지만, 모두 실시간 영상 업로드에 많은 데이터를 소비합니다. 화질에 따라 다르지만, 1080p HD 라이브 영상은 대략 시간당 1.5 ~ 3GB 정도 데이터를 씁니다. 720p는 좀더적어서 시간당 1~1.5GB 정도입니다.

    한달 동안 하루 1~2시간 정도 꾸준히 방송한다면, 최소 30~90GB 정도 데이터가 필요할수있습니다.데이터 요금제를 잘 확인하고 무제한 요금제나 넉넉한 데이터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