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언어중에서 제일 빨리 배우는 말이 안해,싫어,입니다.이것은 건강한 자아의 출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부모님의 말만 듣던 아이가 "나"라는 주체를 느끼면서 그것을 실험하는것이 안해,싫어,라는 단어로 나타납니다.이제는 엄마와 별개의 존재로 느끼며 커갈수록 자신이 주체가 되다 보니 점점 더 이런말을 사용하게 됩니다.이럴때 너무 과도하게 통제하면 소극적인 성향이 되고 너무 받아주면 아이가 과도한 성향으로 자랍니다.아이들의 부적절한 반응을 적절히 통제 할 수 있도록 지도 해야합니다.
사실 많은 아이들이 그시기에 부정적인 언어를 자주 쓰는것 같기는 합니다.;; 아예 못쓰게 하는것은 불가능 하지만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쓰도록 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먼저 아이 및 가족끼리 있을 때 긍정의 언어를 많이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할 때 왜 쓰면 안되는지 지속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