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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풍각쟁이

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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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시는분들 주량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주량이 소주 반병 정도이고

술을 먹으면 얼굴도 빨개지는 체질이라

직장생활 하면서 핸디캡이 큰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은

주량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며

직장생활 하면서 음주가 대인관계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밝은큰고니27

    밝은큰고니27

    직장생활이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을 위해 돌아가는 사회도 아니고 술을 강요하는 문화도 요즘은 거의 없으니 주량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술자리가 있다면 자신의 주량에 맞게 마시고 즐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알쓰라서 맥주 500cc 한두잔이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보다 잘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술집 가격이 많이 올라서 회식을 안하는 분위기 입니다.

  • 예전처럼 술을 권하는 문화는 아니라

    다행인데요 술이 약하신분들은 천천히

    물과함께 술을드시는게좋아요 저는

    소주 두한잔마시면 핑돌아서 근처도 안갑니다

  • 직장, 사회 생활에서 술을 잘마시면 좋겠지만,

    점차 술을 강요하는 그런 회식 분위기는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주량이 세다고 많이 마시면, 다음날 업무때 피곤해집니다.

  • 대체적으로 술좀 드신다 하시는분들은 소주 기준으로 (참이슬정도 도수?) 2명가량 마시는 분들이고 초월자 등급으로 4병이상 드시는 분들도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소주 1병 정도였고 다른 여직원들도 적게는 두잔 많으면 1병에서~2병가량 드시는분이 일반적이었네요.

    아이러니하게 제가 보았던 가장 엄청난 주당은 무려 여성분이었는데요.

    그언니는 취하는것을 본적이 없으며 실제로 목격한건 아니지만 말하기를 한짝가져다놓고 하루종일도 먹을수있다고 할만큼 술을 잘마셨어요.

    대인관계에 영향을 준다는것도 어느정도는 맞는이야기인게 회사다니면서 술 잘마시는 사람치고 대인관계 나쁜사람 못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