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찮으실 때 배달앱에 손이 가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정말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양사 관점에서 보면 배달음식은 나트륨, 자극적인 가공유지, 당류, 첨가물이 많아서 건강 지갑에 모두 불리합니다. 식비를 확실히 줄이면서 건강을 챙기는 몇 가지 팁을 공유 드립니다.
직접 요리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근 후 지치셨을 때도 되도록 배달보다 냉동실에 구비해두신 영양 밸런스 좋은 냉동 볶음밥에 닭가슴살 팩을 데워서 계란후라이, 김과 함께 드시는게 빠르고 경제적입니다.
아니면 동네 반찬 가게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주 1~2회 나물, 밑반찬을 3~4일치 사두시면, 즉석밥만 돌려주셔도 영양소 균형이 잡힌 집밥이 5분만에 완성됩니다.(개인적으로 반찬가게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는 대체 보상 시스템이 있습니다. 배달을 참으셨을 때마다 아낀 돈을 따로 모아서, 휴일에 평소 드시고 싶었던 고급 음식, 신선한 식재료, 아니면 드시고 싶으셨던 배달메뉴를 1회정도 즐기는 재미를 붙여보시길 바랍니다.
배달 앱 보다는 집안에 빠르게 해결이 가능한 영양 밀도 있는 조리 식품과 반찬가게 반찬을 조합식으로 마련해서 드시는 것이 식대 절약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