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로 사는 집에 반려견을 키울려면 집주인의 허락이 있어야 하나요?

월세로 집을 빌려서 사는 사람들이 집안에서 개를 키울려고 할때에는

집주인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월세나 전세집에서는 벽에 못질을 해하는것도 주인에게 말하고 해야한다고 하는데,

개를 키울때도 키운다고 말을 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집주인한데 계약을 할때 말을 해야됩니다~ 반려견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서 당연히 허락을 받아야됩니다~~

  • 당연히 허락 받으셔야합니다.

    집은 집주인의 소유물이고 그걸 빌려 쓰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온전히 보존해줘야 합니다.

    예를들어 월세집에 못질을 하는건 남에게 빌려 입은 옷에 구멍낸거랑 같은거죠.

    옷을 보상해주는거랑 같게 못질도 보상해줘야하는 겁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것도 집에 여러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집주인에게 허락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 금지인 곳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반려견 소음, 냄새, 벽지나 바닥 훼손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월세를 살든 전세를 살든 무조건 반려견을 키우려면 집주인 허락하에 키우셔야 됩니다.반려견 키우면 집에 냄새가 베이기 때문에 반려견 싫어하는분들은 수리비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분쟁이 무조건 생깁니다.

  • 요즘에는 전세/월세 계약서를 작성할때 애완동물 키우지 못하도록 명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키우더라도 양애를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키우더라도 벽지나 바닥 손상이 날 경우 원상 복구를 해줘야 합니다.

    고양이의 경우는 냄새 때문에 퇴실시 입주 청소 정도로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구요.

  • 네 월세로 사는 집에서 개를 키우려면 집주인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야한답니다.

    이게 왜 그런가 하니 짖음 문제로 주변 세입자들한테도 피해를 줄수있고 강아지들이 이갈이 할때는 이것저것 다 물어뜯고 다니는데 아마 월세 집이면 옵션으로 들어간 물품들도있을거란 말이죠 그런 잡동사니에 상처내고 벽지 뜯어내고 벽아래 마감재 잡아뜯고해서 나중에 그거다고치고 나가라고 엄포하는 집주인분들도 계시고요.

    돈없어서 그냥 도망가는 세입자들도있어서 그거 또 보상받곘다고 고소하고 하는 피곤함이 보통 반려견땜에 나오는경우가 많아서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렇기에 반드시 허락을 맡고 양해를 구하는것이 먼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