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는 고대 이집트부터 시작됐는데 기원전 3000년경부터 향료를 추출해 몸에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현대적 의미의 향수는 14세기 유럽 헝가리에서 만들어진 헝가리 워터부터에요
근데 우리가 아는 알코올 기반 향수는 18세기 독일 쾰른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오드콜로뉴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19세기 프랑스에서 향수 산업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면서 현대 향수의 기틀이 잡혔습니다
향수 대중화는 20세기 초반부터 시작됐는데 샤넬 N°5같은 유명 브랜드가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향수를 쓰게 됐네요
자연에서 얻은 향료만 쓰다가 합성 향료가 개발되면서 지금처럼 다양한 향수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