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전업주부들은 무식한 사람들이 많았나요?

옛날에 전업주부들의 무식함의 예시는 (성격은 제외)

1. 주로 어머니인 주부들이 자녀들이 청소년기에 간섭 안고쳐서, 자율성, 독립성 떨어뜨리고 결정장애로 만들고,

자녀가 결혼/독립한 직장인이어도 평생 과잉보호하기

3. 경제개념 없음

4. 일부가 요리을 못함

5. 컴퓨터 개념없음

6. 거주지 주변 동네를 제외한 거주지 지역 시내(번화가), 타지역의 공간지각능력 부족

7. 아이들이 잘못하면, 짱구 엄마, 자두 엄마처럼 체벌하기

등 현실에서도 많았었나요? 아이들은 어릴 때 엄마랑 있는 것을 좋아하는 데, 아이가 청소년이 되면 본인 엄마가 윗 글 예시처럼 무식하고 잘못된 것이 많다고 평가하는 경우도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이란게 어디 기준인진 모르겠습니다만 대략 50년대 쯤으로 설명 드리자면

    그런 건 문화적, 시대적 차이가 있어서 현대 기준으로 보면 이상한 것이지

    당시 기준으로는 무식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1 이건 개인주의가 퍼진 현대의 문제입니다

    온 마을이 공동으로 아이를 돌보던 옛날엔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2?

    3 옛날엔 경제라고 할 정도의 일은 남편의 권리이자 의무였습니

    아내는 가계부나 절약 수준만 담당했죠. 하지도 않는 일의 지식을 굳이 배울수 있을 정도로

    인생에 여유가 있는 시절이 아니었습니다

    4 요리를 못하면 애초에 결혼을 못하던 시대입니다

    5 가정용 컴퓨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6이건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애초에 멀리 여행하는 것 자체가 비싸고 힘든 일이었으니까요

    스마트폰으로 지도 바로바로 볼 수 있는 현대도 아니니 가지도 않은 곳의 지리를 알 수는 없었습니다

    7 있었습니다

    옛날이란게 무슨 어머니 세대 정도를 물어보신 거라면

    세상은 어느날 갑자기 뿅하고 바뀌지 않습니다

    교육과 유행과 문화를 통해서 천천히, 조금씩 바뀌는 것이죠

    그래서 "어른이 말하면 어쩌구~"하는 꼰대와

    뇌에 컴퓨터 칩을 박는 미국 부자가 동시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위의 답변에 해당 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닌 사람도 있겠죠

  • 과거 전업주부들 중에는 교육 기회 부족이나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 지금 기준으로 보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가정과 자녀를 위해 헌신하며 지혜롭게 살아가셨던 분들도 많았어요~ 무조건 무식하다고 일반화하는 건 옳지 않으며, 당시 환경과 역할에 충실했던 분들이 대부분이었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과거 전업주부들 중 일부는 교육 기회 제한 등으로 현대적 기준에서 무식하다고 평가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나 이는 개인차와 시대적 배경의 영향이 큽니다. 전업주부 전체를 무식하다고 일반화하는 것은 편견이며 실제로는 지혜롭고 헌신적인 어머니들도 많았습니다.

  • 전혀 알고계신 사실과 다르다고봅니다. 지식적인게 아니라 현명하신분도 많이 있으셨죠 그시절 상황에 맞게 최선인 사람들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