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회사형 혼좀 내줄까요?
회사에 저보다 두살많은 형이 계시는데 몇달전부터 복싱을 배우더니 되도안되는 자세로 여기저기 공포분위기 조성 하면서 다니내요 제가 회사 입사전에 프로복싱선수였단것도 모르는체... 제앞에서도 잽날리면서 무빙하는데 그냥 웃음만 납니다 어떻게 회사형 한번 혼좀 내야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영험한다람쥐101입니다.
일단 직장내 공감 형성대가 중요 한거 같습니다.
이미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면 작성자님 외 다른 동료분께도 미움 받기 시작한거일텐데,
그냥 가만히 계시다가 다른분들이 터트릴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일단 조금만 더 참아보시고 같은편을 만드시죠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그분이 좀 심하다고 보여지는데 예전에 조금 배웠는데
한번 스파링해보자고 해보세요 그런사람은 꺽어줘야한다고봅니다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진실되게 애기하세요
회사에서 난리치고 다니지마 다른사람들도 좋게 보지 않아
배운거 티내는것도 정도껏이지 이건 오바야 하고 애기하면
아마 알아들으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