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진격의애옹이
이게 뭘까요 철물점 형님들 도와주세요!!!
유리문 손잡이에서 나온 나사처럼 생긴 거에요
나사헤드가 없고 몸통에 그대로 십자 홈이 파여있는 구조이구요. 아래 끝부분은 뾰족하지않고 뭉툭한 형태에요. 공구에 빠삭한 형님들 도와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사진만 봤을때는 정확하기 확신을 할 수는 없지만 무두나사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그렇게 추측한 이유로는 사진속 부품의 머리가 없고 몸통에 십자 홈이 있고 끝부분도 부품을 눌러 고정하는 형태와 유사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무두나사는 주로 유리문 손잡이나 기계 부품, 풀리 등을 축에 단단히 고정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됩니다. 그렇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사진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어 철물점에 방문해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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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무두나사 또는 무드 볼트로 보여 집니다.
주로 유리문이나 기계의 축에 쓰여 부품이 움직이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문 내용처럼 유리문 손잡이에서도 손잡이가 빠지지 않게 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병규 전문가입니다.
set screw 혹은 무두볼트입니다. 볼트머리없이 표면에 드라이버나 렌치로만 고정및 자리메김할때 사용하는 볼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이 부품은 일반적인 나사와는 좀 다른 세트 스크류 또는 플런저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징을 보면 나사머리가 없고 몸통에 십자 홈이 파여 있다는 점, 그리고 아래 끝이 뭉특하다는 점에 볼때, 흔히 볼수있는 일반 나사가 아니라 부품이나 기계 내부에서 축과 축 사이를 고정하거나 위치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유리문 손잡이처럼 회전하거나 위치 고정이 필요한 부분에 많이 쓰입니다.
세트 스크류는 보통 헤드가 없고 몸통에 홈이 있어 육각 렌치나 십자 드라이버로 조입니다. 끝부분 형태에 따라 페이트(뭉특한), 뾰족한, 플랫, 원형 등 다양한 모양이 있는데, 뭉특한 것은 고정부에서 밀착하거나 눌러서 위치를 정확히 고정하려는 용도입니다.
만약 십자 홈이 사실상 육각 렌치 대신 쓰이는 구조라면 플런저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플런저는 스프링이 안에 들어있는 경우도 있어서 위치 조정에 쓰이며, 뭉특한 끝으로 부드럽게 접촉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용도를 고려할때 철물점에서 세트 스크류나 플런저라고 문의해보시면비슷한 부품과 교체용 공구를 추천받으실수있을겁니다.
이건 무두 나사라고 하는 겁니다.
무두나사는 나사 머리가 없고 몸통 전체에 나사선이 있고, 위쪽은 육각형이나 십자 홈에 공구를 끼워 돌려 고정하게 홈이 나있습니다. 사진처럼 끝이 뾰족하지 않고 평평하거나 약간 둥근 형태인 것도 흔한 구조입니다. 상대 부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고정력을 확보하기 위한 설계이죠.
유리문 손잡이에서 빠졌다면 손잡이를 문축이나 연결 부품에 고정하는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사이즈는 정확하게 모르곘는데 M4? M5 정도 될것 같습니다. 가장 쉬운건 들고 가셔서 똑같은 것 달라고 하는 것이 속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