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터주들이 큰힘을 못쓰고있습니다~

코스피에서 하이브,와이지,제이와이피 등 엔터주들이 부진합니다 주가가 계속하락하는데 실적은 굉장히 좋게나오는걸로보이거든요 삼전닉스가 수급을 다 빨아들여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최근에 화장품 엔터주 카지노등 모두 실적은 좋게 나오는 편이지만 6월까지 흐름을 보면 실적과는 다르게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이는 6월말 리밸런싱으로 인하여 수급이 왜곡되며 삼정전자와 닉스중심으로 몰리면서 발생된게 맞으며 최근들어서 어느정도 반전을 하며 분위기는 모색을 하고 있지만 추세적으로 갈지는 좀 지켜봐야할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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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터주가 좋은 실적 전망에도 힘을 쓰지 못하는 것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인공지능 기반 반도체 업종으로 시장의 자금이 대거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기 때문이 맞습니다. 여기에 신인 데뷔 비용 및 아티스트 배분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와 신규 성장 동력의 부재로 인해 투자 심리가 약화되며 주가가 이익 전망과 따로 움직이는 밸류에이션 하락 현상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수급을 다 빨아들여서 그런 것이기도 하고

    최근 보면 K POP이 어느 정도 정점에 들어가서 더 확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즉, K POP의 피크를 지나고 있다고 보고 있기에

    주가가 이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반도체 업종으로 시장의 거대 자금이 과도하게 쏠리면서 엔터주를 비롯한 다른 업종들이 수급 소외를 겪는 것이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코스피 내에서 반도체 두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다 보니, 국내외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을 노리고 반도체 중심으로만 매수세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엔터사를 비롯한 기존 주도 업종들에서 자금이 빠져나가 반도체주를 사들이는 수급 이동 현상이 발생하며 주가를 강하게 하방 압박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양호한 실적 수치와 달리 엔터 산업 내부적으로는 과거 폭발적인 성장기에 비해 앨범 판매량 성장이 정체되는 등 질적인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 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현재 아무래도 반도체 주에 대한

    수급이 쏠리면서 이에 따른 다른 섹터들에

    대한 자금 유입이 적으면서 부진한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삼성·SK하이닉스가 수급 빼간 것도 맞지만, 더 큰 이유는 "실적 좋아도 앞으로 더 안 좋아질 것"이라는 시장의 걱정과 고평가 부담입니다!

    ※ 왜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떨어질까?

    핵심 이유

    1.가장 큰 이유: "지금 좋지만 앞으로는?" 피크아웃 우려

    엔터주는 "앞으로 얼마나 더 벌까?"로 값이 매겨집니다. 지난 2~3년 폭발적 성장 후 이제 성장 속도가 느려진다고 시장이 판단학니다.

    걸그룹 신드롬도 한계, 뉴진스·아이유·블랙핑크 등 대성했지만, 다음 대형 히트작 나올지 불확실하고,

    해외 시장 둔화, 중국 규제·미국 시장 경쟁 심화·글로벌 경기 둔화로 매출 증가세 둔화 우려되고,

    비용 폭증으로 프로모션·투자·인수합병 비용 늘어 영업이익률 점점 낮아질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 반도체·AI가 진짜 수급 다 가져감 - 말씀하신 것도 맞아요!

    삼성·SK하이닉스·전력/AI주가 엄청난 규모의 돈을 흡수함으로 시장 돈은 한정돼 있어 엔터주로 갈 돈이 부족하고, 외국인·기관이 성장 확실한 반도체에 집중 매수하고 상대적으로 엔터는 매도·기피

    하고 유동성 쏠림 현상으로 큰 돈은 확실한 대장주에 모이니, 엔터는 상대적 소외되죠!

    3. 너무 비싸게 올랐던 부담

    작년까지 엔터주가 너무 빨리 올라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높았다는 고평가로 판단하고 이제 이미 충분히 비싸다고 시장이 느끼면 더 안 오르고 오히려 내리죠

    역대 최고 실적도 이미 주가에 반영된 수준이면 놀랄 만한 호재가 아닙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실적 좋다라는 것은 과거 노력의 결과로 이미 예상됐던 일이고

    주가 하락은 미래 성장 기대가 줄어듦 + 반도체에 돈 빼앗김 + 고평가 부담 등이 겹친겁니다.

    삼성/하이닉스 주가도 간접적인 영향이 있고요!

    ※ 실적은 과거고 주가는 미래를 보는 것으로 삼성/하이닉스가 수급 가져간 것도 크지만, 이제 더 얼마나 성장할까를 시장은 판단하는겁니다.

    지금 까지의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으로 본인의 판단하에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반도체·AI로의 수급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증시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랠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외형(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영업이익률(마진)의 감소하고 있습니다.

    엔터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멀티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