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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인권을 지켜야 할까, 지키지 않아도 될까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 이들의 존엄성과 가치를 지켜주어야 할까요? 그럼에도 그들이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어야 할까요?

남은 존엄성과 가치가 있다하더라도 그들이 행동으로 원치 않음을 표했더라도 그렇게 해주어야 할까요.. (예로 살인,성폭력 같은 인간으로 할 수 없는 일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권을 지켜주지 않아도 되지만, 중대 범죄자의 인권도 보장하는 것이 법의 실정입니다.

    어디까지나 징역형 또한 교화의 목적이기에, 마냥 법에 기댈 수만은 없는 현실입니다.

    사회 안전망 구축, 긴급 출동 체계 정비 등, 보다 안전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 더 현실적인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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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회전체로 보면 범죄자의 인권보다 일반인들의 인권이 더 중요하지않을까요?

    범죄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일반인들의 안전을 지키는 밸런스를 잘 조정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범죄자 인권은

    억울한 누명으로 인해 죄의 심판대에 올랐다 라면

    그 사람의 존엄의 가치를 법적으로 보호해 줌이 필요로 하나

    하지만, 부도리 없고, 인간으로써 하지 말아야 할 범죄(살인. 성폭력)를 저질렀다 라면

    그 사람의 인권을 지켜줄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 합니다.

  • 남의 인권은 마구 해치면서 자신은 인권을 주장하는것은 모순적이고 옳지 않다고 느껴요 그런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보호하지 않다고 범죄율도 감소 하지 않나 싶어요 

  • 이미 범죄를 저지른 시점부터 본인들 스스로가 인권을 포기했다고 보는데 범죄자 인권하는 사람들보면 너무 화가 나요 그럼 그 범죄자에게 당한 피해자들의 인권과 상처는 왜 안지켜주고 범죄자 인권 운운하면서 2차가해를 하는지 참 아이러니하네요 범죄자 인권 어쩌고하는 단체들은 본인들 가족이 똑같은 범죄 당해도 본인들이 나서서 그래도 범죄자도 사람이니 인권 보장해줘야 한다고 말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솔직히 범죄자들의 인권은 챙겨줄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인간에게 포기하고 타 생명을 해치면서 본인은 챙길껄 다 챙긴다는 게 말이 안되거든요.

  • 아무리 그래도 다시 갱생에 기회를 주고 잘못을 뉘우치는 기회이니 인권의보호는 있어야죠.. 인권이 없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인권이 인간으로 태어나면 마땅이 누릴 권리인데 인권이 없다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도 채우지 못할텐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